[공지] 조성진 임윤찬 매진 주작 실제 방법 (대폭로 예당아저씨)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잠실 콘서트홀
연주장의 크기
연주장의 좌석이 고정값 고정 변수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티켓 좌석 선택은
인터파크 공통 플랫폼을 통해서 하기 때문이다.
선택하면 보라색
선택 안하면 흰색
이미 선점되어 있으면 회색
컬러도 정해져 있다.
매크로 돌려서
선점하기 너무 쉬운 구조다.
콘서트홀
-> 자리 좌표 선택
-> 보라 or 회색 or 흰색
흰색이면 선점
티켓팅을 한다.
어차피 쟤들은 쩐주들이다.
이렇게 해서
1층 R석 1229석 중
초대권 석을 제외하고 모두 매크로로 선점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뭐다?
10일 전까지 취소를 하면
100% 환불을 해준다.
인터파크는
1000원 수수료를 뗴어 가지만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직접 티켓팅은
10일 전까지
100% 전액 환불이다.
따라서 3달 2달 전에 매크로 돌려 놓고
그 2~3달 안에
38만원 -> 50만원 팔아 처먹기만 하면 된다는 뜻이다.
10장 팔고
1~2장 남으면
10% 까고 90% 환불 받으면 되는 구조다.
위 구조이기 때문에
이번 조성진 매진 주작 날조 사태가 수면위로 드러난 것이다.
이거는 심각한 문제다.
임윤찬, 조성진이 조작 날조를 한게 아니고
-> 대한민국 문화예술계 고질적인 암표 매크로 조작 날조가
수면위로 드러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국민들이 위 수법을 모른다.
몰라야. 유지가 되는 거거든.
아마 배후에 문화부 고위직, 정치인들 개입되어 묵인 중일 수도 있다.
대한민국은 모든 것이 다 그렇다.
빌라왕 쉬쉬하는 것도 그렇고 말이다.
예당아저씨 같은 사람은
대한민국에 극소수 여야 만 하고
절대 다수의 청중은
가짜 인기에 속아 암표를 사주는 = 개돼지로 살아야.
영구적으로
착취가 가능한 구조다.
빨리 그걸 깨닫기 바란다.
조줌 임줌
줌마씨들 모두 마찬가지다.
어제 내가 침투 바이럴 + 매크로 조작글 올린 이후에
파장이 큰 걸로 나온다.
기사화 해서 이 문제 제발 다루길 바란다.
조성진 드레스덴 연주회는 협주곡이 약해서
매진이 애초에 날 수 없는 연주회 였음에도 불구하고
암표상 들이 무리하게
선동질 침투 바이럴 주작 날조질 하다가
망한 게 확실하다.
^^
예당아저씨
대한민국의 모든
광고는 사기 기만 행위 임을 명심하거라...
제휴마케팅 + 바이럴마케팅의 실체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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