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조성진 연세대 노천극장 7000명 내가 욕한 이유

노천극장 열릴 때 부터
조성진 비판을 내가 많이 했는데

이유는
- 차라리 연세대 올라가는 길 금호아트홀 독주회를 여러번 해라
- 김수연 이혁 선우예권도 금호아트홀 독주회 많이 한다.

이유는 챔버홀 규모라
소리가 잘 들리고 더 좋은 경험

그런데 노천극장은
거기는 싸이 이적이 와서 엠프 빵빵 틀로
스탠딩으로 헤드뱅잉 하는 놀이터야.

예당아저씨 가 연세대
졸업해서 너무 잘 아는 거지.

그리고

쇼팽 콩쿨 사이즈가
1000석 챔버홀 사이즈야.
유튜브에 나오는 바르샤바 쇼콩 파이널
거기가 챔버홀 이라고 1069석 규모

콘서트홀이 아니고
챔버홀 사이즈에서 콩쿨을 하면서

한국에 와서는
돈 벌겠다고
콘서트홀 피아노 조차 사실 말이 안되는 거야.
소리가 날리거든.

그런데 야외에서 7000명 몰아넣고
클래식을 한다?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야 사실.
얼마나 국민이 바보로 보이면 저딴 짓을 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처라리 금호아트홀이나 예당 챔버홀
케이트류도 예당 챔버홀 5~6만원 받고
독주회 했다.

챔버홀 이상 넘어가면
소리가 병신 된다는 거
조성진 본인이 모를 수가 없는데

너무 한심하고 안타깝다는 거지.
작게 들리고
세게 쳐도 소리가 퍼져 반사가 안되서
약하게 들리고

유튜브 처럼 절대 들릴 수가 없다 이거지.
너무 안타까워.

평생 리싸이틀홀 챔버홀에 가서
좋은 소리를 못 듣고 살다 죽는다는 거

기획사들이 언론과 짜고
철저하게 국민을 속여먹고 표팔이 만 하고 있다는 거

임윤찬?
대학로 하콘 LIVE 할 때
거리 1.5미터 였는데
그날 청중 50명도 안됐지 아마?
우승 직전이었는데 ^^

한심한 바이럴 여론 주작 공화국
헬조선의 현실이지 ^^

예당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