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조성진 임윤찬의 치명적인 결함 Improvisation 부재


즉흥연주

즉석해서 작곡을 스스로 해서 연주


스스로 머릿속에 음표를 그리면서 연주

그래서 엄청난 작곡을 평생 쏟아낸 모차르트


19세기 Paris 에서 데뷔한 당대 최강의 연주자 들은

본인이 작곡을 다 했다.


쇼팽

리스트

클라라슈만 등등


본인이 작곡을 다 하고

본인이 연습을 하고

본인의 손 상태를 보고 가장 역치가 높은 단계까지 끌어올려 작곡을 한다.

리스트


클라라슈만도 작곡이 대단한데

여성이라 역치가 낮아

지금 인기가 덜한데 사실 클라라슈만도 완전 저평가 상태다.


그럼 2022년

현재의 명 연주자를 보자.


얘들 지금 작곡할 줄 아는 새끼들이 있냐?

본인이 작곡도 못하면서

어디서 콩쿨 우승했다고 평생 50년을 울궈먹는 시스템이 지금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이승엽은 에이징 커브 안 생겼나?

이대호는 에이징 커브 안 생겼나?


20살 고졸 루키가 20승 투수가 되어서 인기 몰이를 하는데

클래식은 평생 과거에 쿵쿨 우승한 새끼만 평생 우러러 보며 평생을 살 것인가?


작곡도 하고 + 연주도 하는 음악인도 사실 많다.

너희들이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가짜 여론에 속아서 말이다.


권투

평생 방어전을 하다가 지면 내려와야 하는 시스템이다.


올림픽

금메달이 자동출천을 보장하지 않는다.

3년 후 부터 치열하게 다시 예선전부터 올라가서 국대를 따야 올림픽에 나간다.


클래식도

그런 시스템을 지금 만들어야 한다.


1:1 방어전 같은 제도 말이다.

정신 차려라. 이 바보 국민들아.

가짜 음악 애호가 들아.


예당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