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된 것은
아무도 이길 수 없다.
도겔 처럼
한 개의 글 건너 한개의 글이 바이럴 콘서트홀 개돼지 끌이 주작글
거기서 놀다가
피겔로 넘어오면
순수하고 자유로운 영혼이 된다.
이유는
피겔 현재 상태는 정말 자유롭고 바이럴 없는
천국의 상태와도 같은 곳이다.
언제까지 피겔이 이런 상태가 유지될 지 나는 알 수 없다.
다만,
바이럴이 여기 난입을 잘 못하는 이유는
예당아저씨 라는 사람이 있어서
실제 음악회를 많이 다니는 청중이 있어서
함부로 바이럴 주작 여론을 조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은 오래 겪어보면
서로 적응이 된다.
예당아재도 1~2년 디씨 활동 하면서
이곳에 어느정도 맞춰져 있고
그간 음악성도 많이 발전을 시켰다.
여기저기 실시간으로 갖다 붙여주는 댓글과 그런 것들에
사실 고마운 경우도 많을 것이다.
도움되라고 하는 것이고
청중이 제발 늘어나라고 활동하는 것이다.
그런 순수한 마음이 있고
나는 항상 진실된 글 만 쓰기 때문에
결국 피겔로 사람들이 다시 모여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탐험용배라는 아이도 마찬가지고
한때 나를 까대기 치다가 나한테 발목잡힌 오르간 클라브생 좋아하는 종특 최미분이도 그렇고
여기 글 남겼다가
나한테 발목을 잡히는 경우가 사실 많을 것이다.
다른 곳
그랜드 도겔 바겔 가봐야
진실될 글은 찾을 수 없다.
애초에 바이럴을 위해 운영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도겔이 왜
아직도 마이너 갤러리 일까?
독재를 하기 위해서 메이져 갤로 승격을 일부러 안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순수한 것
그것이 예술의 영역이다.
순수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청중이 늘고
클래식 시장이 늘어날 수 있다.
꼭 명심하길 바란다.
예당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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