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피아노 연습실 3시간 4만원 실제 수익구조 (예당아저씨)
예를 들어
내가 피아노를 10대 사서,
방 10개를 구해서,
임대료 주면
-> 하루 대당 몇시간 돌릴 수 있을까.
1시간 X 얼마? 해서
그 가격이 나온거
사용자 중심이 아니고
경영자 마인드
쉽게 피아노가 1억이다.
6% 잡으면 600만원 이고
한달 50만원 이다.
하루 1시간 치면 그게 1만원 기회비용이다.
이런식.
그런데 수익도 뽑아야 되니깐
다시
피아노가 1억이고
그 방 임대료가 100만원 이다.
(도심지는 월세 비쌈)
그럼 한달 기회비용은 50만원+100만원
150만원
한달 150만원 뽑으려면
하루 몇시간 한달 몇시간 돌려야 뽑히는가.
피아노는 감가상각 당하고.
계산을 해보면 그 가격이 나오는거
한달 150만원 뽑으려면 본전치기 인데.
150시간 하루 5시간 따라서 1만원으로 수익이 날 수가 없지.
그럴 꺼면 그돈 몇억 주식 배당주 사서 6% 돌리는게 더 낫지.
피아노는 감가상각 당하니까.
그래서 가격을 엑셀젤로 해서 맞추다 보면 12,000원
그렇게 올라가 버리는 것임.
-----
좀더 고차원 적으로 가면 -> 리스를 통쨀 하는 방식임
-> 피아노 10대를 리스를 해서 빌려와서 + 임대료 감안해서
-> 사용료를 받아서
-> 피아노 리스비 내고 + 월세 내고 남는다면
-> 피아노를 구매하지 않고 리스해다가 연습실 차리는 거지.
이것도 사실 가능해.
발품 파는 거는 너의 능력이고.
그런데 자동차랑 다르게
우리나라는 지금 연습 수요도 거의 없어.
인구 대비 극소수야.
만약 수요가 많아지면,
카카오 이런 애들이 플랫폼에 예약 같은거 받고,
택시처럼 악기 연습도 다 빨아 먹는다.
두고 봐라. ^^.
카카오 위에 직원들이 음악 쪽을 지금 몰라서 손을 안대는 거지.
알면 카카오 피아노 연습실 이런거 바로 차리고,
위드피아노랑 여론전 하고 그렇게 이제 흘러간다. ㅋㅋㅋㅋ
예당아저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