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악기앞에 앉아서 곡의 핵심주제가 되는 모티브를 발견했다고 치자.


이 모티브를 가지고 1절까지 완성하고 발매할만한 곡인지 판단하고 


발매할만한 곡이면 2절 및 끝까지 곡을 완성하고 편곡및 녹음작업까지 가고


발매하기엔 애매하면 1절까지만 완성하고 그 다음 마음에 드는 모티브를 가지고 다시 1절까지 만들어보는편이야?


아니면 발매할곡이든 아니든 2절끝까지 완곡은 시키는 편이야?


왜냐면 발매할거도 아닌데 모티브를 완곡부터 편곡까지 완성시키면


모티브 100개 만들동안 곡은 1곡 완성시킬것같아서


그냥 작업패턴이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