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피아노 바이올린 독주회 선물 꿀 Honey 주는 이유
꿀 스틱 이야.
이걸 선물로 준다고.
이유는
내가 피아노 연습을 하니까.
솔직히 저정도 레퍼토리면
연습량이 많아야 해.
평일 2시간 기본이고
주말에 5시간 뭐.
8시간은 힘들더라. 일반인이라.
암보 막 할 때.
미치잖아. 암보 하려고 아둥바둥
자다 일어나서 피아노 치고
뭐 하다가 또 피아노 치고
암보 완성 직전에 그러잖아.
새벽에
일어났어.
악기를 잡아.
그때 뭐 먹어?
아메리카노 한잔
+
꿀 스틱 하나 빨아 먹으라고
꿀 스틱을 주는 거야.
쿠키 과자 빵 먹으면
살 찌잖아.
무대 위에 올라가는 애들은
몸 관리를 평소에 항상 해야 된다고.
꿀 스틱 가위로 컷팅해서
빨아먹으면서 아메리카노 마신다.
그럼 누가 생각나?
예당아저씨 바로 생각나.
그게 깊은 뜻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예당아저씨
이과쌤은 머리돌라고 초콜릿 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