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어떤 음악을 왜 좋아하는지를
알 수 있는 최고의 데이터

계속 보다 보면
어떤 댓글은 나보다 수준이 낮은 뷰구나,
느껴지기도 할 것이고.

어떤 표현은 나를 업그레이드 해줄 것이다.

사실 나를 발전시켜주는 것은
대단한 무슨 강의를 듣고 그러는 게 아니라
말 한 마디가 나를 이끌어준다~

나도 학창시절에 선배가 해준 말 한마디가
씨앗으로 심겨서 그게 자라고
지금 열매로 맺힌 것을 느끼기도 한다.

요즘 세상은 얼마나 좋냐
유튜브 댓글이 다 얘기해주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