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미친감성 유튜브 및 수업에 대한 리뷰를 남기고자한 의도이지 절대 비판하려는 글이 아님을 알립니다.
본글에는 허위사실은 없습니다.
나는 메인반이나 온라인 정규반을 들어본것은 아니나 원프 프로젝트 강의와 유튜브 무료특강을 다수 들었던 사람임(메인반,온라인반수업어떠냐 물어보지마셈)
그래서 꽤받은 프로젝트도 많음
원프 강의 리뷰(본인은 한참 감성사운드가 뜨기시작한 20~21년도 강의를 들어서 지금과 많이 다를수 있음)
먼저 보통 강의의 진행은 다른 플렛폼이나 국가 영상강의와 특별하게 다른건없음 프로젝트를 설명해주고 왜 이렇게 썻는지 어떻게 썻는지
이런식으로 설명해주는거임 보통
다만 그쪽에서 사용하는 ~~법칙이란 단어들이 강의에서 사용되는데 모르는 내가 막 이해하는데 엄청 어렵거나 그런점은 없었음
먼저 질문받을것을 예상해서 답변해줌
1.감성사운드가 사기꾼이냐??|
일단 사기꾼은 아님 이쪽 강의들이 퀄리티가 진짜 엄청뛰어나다 이렇게 말은못해도 적어도 감성사운드가 사기꾼이면
대한민국에 레슨하는 새끼들중 50프로는 사기꾼임
본인은 프로 작곡가, 대학교수,비트메이커 다수에게 레슨받아봤지만 감성보다 잘가르친다는 사람도 많이봤지만
그렇지 못한사람도 많이봄 커리어 = 티칭실력은 아님 그렇다고 현역교수라고 또 잘가르치는것도 아님
적어도 자신의 아는 지식을 체계화해서 가르치려고 노력하는 선생은 나도 한명밖에 못만나봄
근데 나름이쪽은 체계화하고 쉽게쉽게 이해할수있도록 노력하는티가남
2.프로젝트 본다고 실력이 느냐??
이건 뭐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나도 시간에 따라서 내 실력에 따라서 생각이 바뀌여서 지금의 생각을 말해보겠음
내 개인적 사견이니 무시해도 상관없음
일단 나는 그렇게 크게 도움되지않는다고 생각함
나도 한때 약간 프로젝트 환상에 미쳐서 감성부터 시작해서 외국 프로젝트강의들(미감이 이런형식의 강의를 한국에서는 처음했지만
미국에는 존나 많음 인디한 edm장인들이 프로젝트 팔거나 강의해주는거 꽤많음) 외국 유명한곡들 스탬파일들 존나게 수집하고
분석한적있음
근데 그게 의미가 없는게 결국 자신의 어떠한 사운드를 구현할지 생각하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이들었음
그러니까 쉽게 설명하면 A라는 사운드가 좋은지 않좋은지 구별하는 귀와 감각이 중요하다는거임
근데 그 구현법은 신스강의를 보거나 프로젝트를 뜯어봐서 연구할 수 있지만 이 감각에는 별도움이 안됨
그래서 나는 조금 프로젝트가 의미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노래 존나 좋은데 막상 멀티파일보면 별거 없는 곡들도 존나 많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환상이 없어졋지 아 좋은 사운드를 구별하는 감각이 더 중요하구나
장점
프로젝트 제공이거는 명확한 장점임 요즘 줌바스에서도 외국작곡가들 섭외해서 강의 플렛폼 만드는거같은데
사실 프로의 프로젝트를 보는 경험이 진짜 없는데 이거해주는건 존나 땡큐한거임 거기다 원곡자의 설명까지
그리고 위에도 말했지만 음악초보기준으로는 진짜 잘알려줌
추천하고싶은 사람들
내 곡이 존나 습작수준이다 진짜 처참하다 그래도 그 미감제자들처럼 어느정도 레벨까지 가고싶다
사람이 만든곡처럼 들리고싶다
이러면 듣는거 추천
추천안하고싶은 사람
날고기는 프로들의 kpop곡중에서도 별로인사운드와 좋은 사운드를 구별할 수 있는 귀를 맞출수있다.
블라인드 테스트해서 이게 양키 작곡가가 작곡가가 작곡한건지 우리나라 작곡가가만든거지 알 수 있다.
사운드 저기 마이너 edm레이블에 곡보내서 발매할정도의 퀄리티는 된다.
총평
일단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감성사운드에 소속된 작곡들이 대중감성에 잘맞는 곡을 쓰는 작가라고 할 수있지만
냉정하게 좋은 사운드 퀄리티를 가진 작가들은 아니라고 생각함 내 기준임
물론 아직 마마무나 그런 케이팝쪽 수요가 한국 리스너들 사이에도 있으니까 그런작곡가들도 존중함 대단하다 생각함
약간 사운드보다는 대중적인 멜로디나 케이팝적인 곡진행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작곡가들
하지만 그쪽 작가가 rbw쪽 사람들이 많은거같은데 냉정하게 RBW랑 SM,하이브 발매곡이 사운드적으로 비교했을데
처참하지...
물론 그사람들은 외국애 날고기는 작곡가들이지만 국내로 한정해도
임레이,숀,탁,frnk,250이런 진짜 edm이나 힙합쪽에서 한국탑 찍고 넘어온 작가들에 비해서도 많이 모자람
물론 저 사람들은 한국탑이니까 그보다 못한 작가들이 쓴 사운드 구린곡들 많지
근데 2015년 전후로 외국인 작곡가들 엄청 넘어오면서 일렉,힙합 사운드 못내는 한국 작곡가들 다 밀렷던거처럼
요즘 하이브 SM 필두로 심지어 그 촌스럽다던 jyp조차 the hub나 dem jointz 같은 사람한테 곡받고 요번 앤믹스 프로듀서 ldn 노이즈던데
이런 흐름을 보자면 조만간 케이팝 스러운 작곡가들도 한번 싹 밀리고 진짜 팝같이 쓰는 사람들만 살아남을것같긴함
그래서 차라리 진짜 EDM깍는 노인들한테 레슨받는걸 추천함 한국에 진짜 없지만...
님들이 초보라는 기준에 아니 중수라는 기준으로 봐도 아무리 짧아도 작곡가로 자리잡으려면 5년은 걸릴텐데
5년후에 과연 어떤 작곡가들이 살아남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함
먼저 나도 좋게 생각하는 점부터 말하면 원본 보여주는 건 진짜 좋은 수업이라 생각하는데... 소스 공개는 좋게 생각함, / 히트곡의 법칙 그거 들으면 멜로디가 확변하고 히트할 수 있다 광고하던데 니 히트 했냐? 그거 들어서 그게 됨?
그거 안들어봐서 모르겠네
사기꾼이냐 아니냐 얘기 되는 건 그거 때문에 그런거지, 그거 하기전엔 그런 소리 안 들었음
외국 유명곡들 스템파일은 어디서 구함?
~~~ stem file multifile 이런식으로 계속 디깅해보면 나옴
아니면 마이너한 아티스트들은 뿌리는경우도 많음 리믹스하거나 공부하라고
ㄱㅅ!!
백수양성소(실용음악학과) 나온애들이 레슨하는것보다야
걔네는 취미레슨밖에 안하지않음? 프로가 아닌데 어케 프로지망생을 레슨해??
마지막글 공감됨...결국 edm 사운드 잘 다뤄야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함 - dc App
그치 그냥 일렉댄스곡이랑 힙합을 잘하면 자연스럽게 케이팝의 특성만 좀익히면 케이팝도 잘하게되지
다 떠나서 어그로 끌어서 싫음 맨날 외국 영상 틀어놓고 성공, 무조건 같은 단어써가면서 여러분도 제 말대로 하면 가능합니다? 정작 작곡하는 사람들은 여기 여론처럼 아 이사람 너무 어그로라 별로라고 생각할텐데 그렇게 개미 다 털어내고 뭐하는거임. 맨날 성공 성공 입에 달면서 정작 본인이 자기 사업 성공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게 잘 보이는데 진실성이 1프로도 안 느껴진다는거임. 지금 구독자중에 임영웅 방탄 팬들이 반 이상일거임. 또 작곡가가 실력만 있으면 성공하느냐? 절대아님. 작곡 외에 해야되고 알아야될게 얼마나 많은데 왜 자꾸 절대라고 어그로 끄는지 아주 음악계의 자기개발서 같은 채널임
그럼에도 그렇게 해도 잘팔리니까 계속 그런 노선을 가는거겠지 나도 어그로 끄는 부분이있다는 말에는 동감함
업계에서는 일단 미감 묻으면 거른다.. 그것부터가 문제 - dc App
움악하는데 도대체 레슨을 왜 받냐 시발 ㅋㅋ
실음과나온 적재멜로망스밍지션등등은 이글을 쳐다볼일도없고 앞으로 더 잘될것이고 앞만보고 나아갈 것입니다.. 어린 작곡가 꿈나무들 이런 바이럴 글 덧글 보고 속지마세요^^
친구 실음과 나와서 옷가게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