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안무  에 관한 아이디어.

어차피 국발도 멀쩡한 발레 신이 짠 프티파 꺼 버리고
발레 안무 재창작하고 난리났던데
러시아 지휘자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의 지휘인
솜사탕 요정 바리에이션을 박자에 맞게
재안무 해보는거 어떨까?
러시아 지휘자가 상대적으로 지휘가 야성적이기도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