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Con Anima 특징


(음대생)

악보에 써있는

꼰 아니마~ 밖에 모름


(예당아저씨)

꼰 아니마 연주회 들어가서

평생 듣이 어려운 연주 쏟아지는데

전부 박수 정확하게 쳐주고 나옴


이날 사회자가 뭐라고 했더라...?


- 잘 연주가 안되는 작곡을 연주해야.

- 그 곡이 묻히지 않고 살 수 있다.

- 다양성이 존중되어야 한다.


콘 아니마 맴버는,,, 사실,,,


- 아직 정확하게 포지셔닝을 못한 연주자들이 많다.

- 자리를 아직 정확하게 안정적으로 잡지 못했다.


연주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고 싶다.


이날 사회자가 한 내용임


예당아저씨가 책을 쓴 이유 중 하나 이기도 함.


- 문화적 다양성의 존중


지 잘난 맛에 사는 음대생

이 글 보고 팩폭 처드셈


ㅅㄱ

ㅂㅂ

ㅊㅊ


예당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