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철학ᆢ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길.
음악 작곡은 달기의 잔혹함과 묘함이 담기듯
카마수트라처럼 섹시하고 매혹적일때도 있고

귀부인이 아닌 요정이 등장하듯 맑아져야 될때도 있고

전쟁과 미의 여신의 피흘린 군중들의 제물속에
냉혹한 아름다움을 밀고 가야 될때도 있고

바다의 사람잡는 미녀인 루살카 인어 처럼 달콤할땐 한없이 꿀같다가
비참하게 죽임당하는 심정을 물이 흐르다 사라지듯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