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께

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 수 있게


캬~ 명문이다. 진짜


그기 항상 서있다는 거임

내가 그 개념이 된다는 것임

응? 그런 개념이 되는 사람이 되는 게 얼마나 멋있는 일이냐.

어떠한 개념의 화신이 된다는 것만큼 멋진 게 없는 것이다.


하긴 변치 않는 666뮤직도 마찬가지네.

느그가 거기 계속 있으니까 난 그 대척점을 찾아부렀다잉?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