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컴퓨터 성능이 좋아서 가상악기 다 때려놓고 작곡하기도 힘들텐데
그냥 시루떡 단가처럼 가상악기 모듈 잔뜩 컴퓨터 옆에 쌓아놓고
그거 컴터에 연결해서 씀?
그때는 지금보다 하드 크기도 많이 작고 cpu도 구릴텐데
ㄷㄷ
지금이면 홈레코딩 간단하게 200만원 정도 예산이면 장비 갖출수 있는데
예전에는 간단한 홈레코딩도 최소 5000만원은 있어야 했다며 ㄹㅇ
지금처럼 컴퓨터 성능이 좋아서 가상악기 다 때려놓고 작곡하기도 힘들텐데
그냥 시루떡 단가처럼 가상악기 모듈 잔뜩 컴퓨터 옆에 쌓아놓고
그거 컴터에 연결해서 씀?
그때는 지금보다 하드 크기도 많이 작고 cpu도 구릴텐데
ㄷㄷ
지금이면 홈레코딩 간단하게 200만원 정도 예산이면 장비 갖출수 있는데
예전에는 간단한 홈레코딩도 최소 5000만원은 있어야 했다며 ㄹㅇ
플러그인으로 구현된 컴프들 다 하드웨어로 옆에 있었을 듯
80년 90년대는 격변기라 해마다 작업방식이 계속 달라졌지만 상업음반 내는데 집에서 레코딩은 상상도 못하고. 가상악기라는 말은 90년대 말부터 생긴거야 ㅎㅎ . 사운드 모듈 시루떡 냉장고만한거 녹음실에 들고가서 한트랙씩 녹음한다. 작곡가 입장에서 녹음실에서 쓰는 하드웨어 그딴거 없어 그돈 있으면 모듈을 하나 더 사지 -지나가던 아재-
그때당시는 외장 악기를 많이썼다 다 미디작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