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해야 된다는
그런 치기에 사로잡히지 않게 됐다 이 말이야.

웃기는 게
음악을 사회생활로 본 자들은 음악 사회생활을 해.
근데 음악은 산통을 필요로 하는 숭고한 아트다 라고 보면
음악을 핼 수가 없는 사회라는 거임.

거참 신기하지. ㅋㅋ

음악을 하기 위해 아첨하고 타협을 해야 한다는 세상이란 말이다.

긍께 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은 취미로 해야 되는 거다.

정신차리자. 여긴 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