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나는 좌우패닝은 비대칭감땜에 듣기 불편해서 전후 혹은 상하 패닝에 관심이 많은데, 예전에 한번 돌비 랜더링 해보고 3d 오브젝트 패닝 해보니까 신세계였음. 헤드폰으로도 체감될 정도로

아직은 스테레오 믹싱도 완벽히는 못하지만…….. 저런 서라운드 믹싱도 한번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음

그리고 아트모스 음원이 좀 덜시끄럽고 개별요소가 뭉개지는 느낌이 덜해서 듣기 편했던거 같아.

진짜 내 로망인거 같음.

작붕이들은 입체음원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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