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vs 임윤찬] 두 개새끼들 때문에 클래식 전체가 망한 이유
18세기 19세기
작곡가 들이 실제로 피아노 잘 쳤는지 못 쳤는지
우리는 아무도 모른다.
리스트 슈만 베토벤 이런 애들이
피아노를 신적으로 잘 쳤을 거라고?
그래서 엘튼존 비틀즈 작곡가 들이
피아노를 신적으로 잘 치나?
그래서
가곡 엄청나게 작곡하고
오보에 클라리넷 첼로 소나타 까지 작곡한
베토벤 슈만 리스트 등
작곡가 들이
모든 악기를 신적으로 연주를 잘 했나?
그런거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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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학생들 대동제 응원 연습하는
저런 쓰레기 같은 계단식 야외 연주장에
개돼지 7000명 몰아넣고 엉덩이 착석 1개 당
11만원 수금한 조성진 쓰레기 새끼
그리고
리스트 S.161 7번 불륜 작곡 숨기고
단테 책팔이 한 임윤찬 개새끼
이 두 새끼들 기획사 광고 바이럴 때문에
클래식 시장 전체가 말아먹고 있는 중이다.
청중은 더이상 개돼지가 아니가.
박영석 엄홍길 대장이 히말라야 14좌 완등 운운 하면서
신문 광고하고 협찬 받아서 돈벌이 하는 시대
지금 끝났다. 6개월 만에 14좌 완등한 사람도 이미 나왔고
48시간 만에 에베레스트 산 올라간 사람도 이미 나왔다.
넷플릭스가면 실제로 있다.
모든 정보가 공개되고 오픈 된 세상에서
클래식 만 매진 매크로 주작해서 암표 팔아서 용돈 좀 벌고
기사 10만원 주고 밀어내기로 올려서 K 클래식 주작하고
전석 1000석에 불과한 쇼팽 콩쿨 연주장 크기 숨기고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7000명 무리하게 돈벌이를 하는 이유는
저 새끼
이미 8년 지나서 해외 티켓 팔이도 안되고
음반도 영 이제 시원찮고
브람스 헨델 변주곡 음원 1위 반짝 해봐야.
음원도 클래식은 1억 정도 주면 1위 올리기 쉽거든.
그건 제발 주작 안 했길 바란다.
대중가요 K-Pop 기준 음원 일주일 1위 유지시키는데
3억 정도 들어간다.
SBS 그알에도 나왔잖아.
43살 여자가 초연한 (클라라 슈만 43살, 독일 나이 42살 초연)
브람스 헨델 변주곡
쉬운 곡을 조성진이 연주하고 음반 팔이에 열중이다.
그거 아니다.
40대 여성이 치는 걸
연주장에 들어가 초연으로 보는 것이
가장 클라라 슈만 함부르크 초연 느낌에 근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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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력 보자.
우리가
19세기 레코딩이 없다고 했다.
지금
가장 비유를 해보면
둥근 흑백 TV
컬러 TV
HD TV 운운 하다가
4K TV
8K TV 운운 하면서
이제는 뭐 16K 운운 하면서
4K 100만원 이하로 떨어지고
8K 200만원 떨어지고
16K 1000만원 넘는다.
그런데 문제는
방송 송출력
데이터 송출력이 따라오지 못해
지금 TV 토렌트 유튜브 뭐 해봐야.
8K 까지가 끝이라는 거다.
4K, 8K 사실 구분도 안될 정도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삼성전자 : 우리는 LG 하고 달라요.
LG전자 : 우리는 삼성하고 달라요.
다른 이유는 빛의 입자 발산체가 다르고
패널의 어떤 원리가 다르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무슨 의미가 지금 있냐?
예전에 D-RAM 반도체 스태킹 하는 방식이
우리는 뭐가 달라요. 운운 해봐야.
그건 대량 에너지 아끼는 서버 시설 문제고
개인 집에
조립 PC 맞추고
랩 1개 2개 슬롯에 들어가는데
속도만 빠르면 된 거지.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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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마찬가지다.
지금 연주자
지금 예고생 상위 클래스
지금 음대생 상위 클래스
너희들 19세기 리스트 쇼팽 보다
피아노 지금 더 잘 친다고.
작곡을 전혀 못하는 거고.
피아노 연주는 너희들이 엄청나게 잘 하는 거라고.
주변에 작곡과 애들 봐.
걔들 피아노 잘 쳐?
갼 어느정도 준수하게 치면서 작곡을 쏟아내는 거라고.
과거 작곡가 들이
신적으로 피아노를 잘 쳤다고 생각하고
망상을 해야.
음대생 너희들이 피아노를 못 쳐도
마음에 위안이 좀 되시는 거겠지.
그래놓고
누가봐도 잘 치는 독주회 후기 올리면
쟤는 누구 선배 후배 안 친한사람
저 정도면 나도 칠 수 있어. 연습만 하면 배알꼴림 시전
이걸 무한 반복해서 망하고 있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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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독주회는 경쟁심 드니까.
콩쿨 우승자 바라기만 하면서
마음에 위안을 또 얻는 거지.
악순환 적인 구조가 된 거고
조줌 vs 임줌 줌마씨들
얼마 전 여기에서 싸움질 하는 수준 보면
진짜 헬조선 클래식은 아이돌 처럼 추앙하는
개돼지 줌마씨 들로만 이루어져 있구나.
그게 내가 콘서트홀 가서 표 취소하고
리싸이틀 홀 들어가서 조성진 무시한 이유구나.
생각이 절로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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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성 중심이 아니라
바이럴 현질 돈질 광고질 홍보질 연예인 아이돌질
해서 겨우겨우 먹고 사는 수준으로 전락한 거야.
그래서
뉴욕 만 가면
시야가 넓어져 있고 한국 언론에 노출 안된
미씨 USA 줌마씨 들이
조성진 키 생각보다 작고 별로네
임윤찬 왜소하고 별로네
이렇게 병맛 취급 당하면서
뉴욕 유럽 돌아다녀도 매진이 잘 안되는 거야.
리스트가 피아노 잘 쳐서 유명했어?
아니면 키 그고 잘생기고 풍채 좋아서 유명했어?
왜 쇼팽은 리스트 보다 덜 유명하고
여자들이 덜 따랐어?
키 작고 왜소해서.
아니 음악 역사책에 다 나오는 내용이잖아?
조성진 임윤찬 등
국제 콩쿨 중심으로 모든 판을 짜 놔서
갈수록 청중들이 외면을 하는 거야.
삼성전자 vs LG전자
우리 패널 우리 광학 입자 소재가 더 좋아요~
인간의 눈의 영역을 이미 넘어가 버렸는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클래식 진짜 개 한심하다.
그러다가 AI 로봇 피아니스트 한테
쳐 발릴 날이 올 꺼다.
30년~50년 안에
피아노 AI 로봇 이제 나온다.
체스 바둑도 먹혔는데
음악이라고 안 먹히겠어?
무조건 그런 날 옵니다~
당장 여기도 봐~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3개 그렇게 알려줘도
김에튀드 저런 병신 아마추어는
파가니니 카프리스 몇 달 내내 운운 하고 있잖아.
라캄파넬라 하고
AI 로봇에
딱 먹히기 좋은 곡들이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예당아저씨
[글쓴사람]
-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 저자
- 바보아저씨 경제이야기 책 저자
- 연세대 이공계 졸업자
- 고등학교 과학 올림피아드 입상자
- 수학 과학 음악 천재 아저씨
당연히 잘치는거랑 창조하는 작곡은 아예 다른분야. 푸르트뱅글러가 지휘를 잘한다고 작곡을 아름답게하는게 아니듯
설마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