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피아노 연습할 때 바이엘 체르니 하농 절대 쓰지 마라 (예당) 임지희 승연승희 박수화
K.333
K.455
K.265
스크리아빈 왼손 녹턴
저런거 잡고
초견으로 바로 그냥 쳐라
그러니까.
높은음자리 도레미파솔
낮은음자리 도레미파솔
이거만 읽을 수 있으면
그거 하루면 되잖아.
그 다음에
바이엘 건너뛰고
바로 모차르트 소나타 연주 시작하라고
처음에 띵 띵 띵 한음 한음 치다가
계속 반복하면
연결이 된다고
자연스럽게 소나타 멜로디가 좋으니까.
갈수록 속도가 빨라지면서 연습이 그냥 된다고.
K.455
K.265
절대 어려운 곡이 아니다.
그리고 각 변주마다 주법에 따라
손가락 훈련이 자연스럽게 그냥 된다.
예당아저씨가
실제로 바이엘 체르니 전혀 안 보고
독학으로 지금 연습하고 있다고
어릴 때 학원가서 걍 돈 버린거야.
음대생 졸업하고 학원 차린 쓰레기 들아.
그러니
위피에 점령 당하고 망해가지.
앞으로 플랫폼
AI 이쪽에서 피아노 시장 점령할 꺼다.
지금처럼 계속 고인물 짓 해봐.
피아노가
로봇에 점령 당하지 않으려면
예당아저씨 책에 나오는 것 처럼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듣고 눈물 흘리고
- 118/2 듣고 눈물 흘리고
- 친구가 죽어서 슬퍼요. 앵콜 펑펑 터트려야
로봇에 점령 안 당하지.
아직도 그걸 몰라요.
콩쿨 우승자 병신들아.
니들이 문제라고.
바둑처럼 망해갈 꺼야.
두고봐.
피아노 알파고 수년 내 등장
ㅊㅊ
ㅂㅂ
ㅅㄱ
예당아저씨
ㅁㅊ놈
시룬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