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피아노 연습할 때 바이엘 체르니 하농 절대 쓰지 마라 (예당) 임지희 승연승희 박수화


https://youtu.be/Jb7npJ1Tzgk


https://youtu.be/J9Kd-bC3W4U


https://youtu.be/YjXEeA-8FBE


https://youtu.be/Rt8C5LDQIw8


K.333

K.455

K.265

스크리아빈 왼손 녹턴


저런거 잡고

초견으로 바로 그냥 쳐라


그러니까.

높은음자리 도레미파솔

낮은음자리 도레미파솔


이거만 읽을 수 있으면

그거 하루면 되잖아.


그 다음에

바이엘 건너뛰고


바로 모차르트 소나타 연주 시작하라고

처음에 띵 띵 띵 한음 한음 치다가


계속 반복하면

연결이 된다고


자연스럽게 소나타 멜로디가 좋으니까.

갈수록 속도가 빨라지면서 연습이 그냥 된다고.


K.455

K.265


절대 어려운 곡이 아니다.

그리고 각 변주마다 주법에 따라

손가락 훈련이 자연스럽게 그냥 된다.


예당아저씨가


실제로 바이엘 체르니 전혀 안 보고

독학으로 지금 연습하고 있다고


어릴 때 학원가서 걍 돈 버린거야.

음대생 졸업하고 학원 차린 쓰레기 들아.


그러니

위피에 점령 당하고 망해가지.


앞으로 플랫폼

AI 이쪽에서 피아노 시장 점령할 꺼다.


지금처럼 계속 고인물 짓 해봐.


https://youtu.be/IKRV0ByvWRU


피아노가

로봇에 점령 당하지 않으려면


예당아저씨 책에 나오는 것 처럼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듣고 눈물 흘리고

- 118/2 듣고 눈물 흘리고

- 친구가 죽어서 슬퍼요. 앵콜 펑펑 터트려야


로봇에 점령 안 당하지.

아직도 그걸 몰라요.


콩쿨 우승자 병신들아.

니들이 문제라고.


바둑처럼 망해갈 꺼야.

두고봐.


피아노 알파고 수년 내 등장


ㅊㅊ

ㅂㅂ

ㅅㄱ


예당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