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F9xDrMw_nk


아저씨가 방금 구글어스에서 캡쳐해서

전부 화살표 그린 거다. 


5분 만에


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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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Everest Namche Bazar 예당아저씨 상식


남체 바자르

바자르 = 시장 이라는 뜻이야.


저 주변에

네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이쪽 나라를 가면

바자르 = 시장 이라는 뜻이야.


저기가 어디냐면

남체 바자르 = 산악인 성지 같은 곳이야.


에베레스트

1차 베이스 캠프 가기 직전의 작은 마을이지.


저 마을

아주 지금 꿀빨고 있지.


돈 많은 산악인들

에베레스트 입산 하려면 최소 1억이 들어


기본 입산료 4500~5000만원 내야 되고

숙박하고 각종 이것 저것

바 클럽 부터 대단한 곳이 되었지.


시골 마을이 말이야.


혹시

나중에라도 해외여행 갈 일이 있으면


저기 남체 바자르 정도는 꼭 가서

며칠 둘러보고 여행하다 와라.


베이스 캠프 까지 갔다올 수도 있는데

초짜들은 힘들꺼야.


예당아저씨 (바보아저씨)

어떤 사람인가면 말이야.


미국 Denver 록키 산맥

당일 차로 올라가서 11000~12000 ft 까지 올라다고

폐 멀쩡했던 사람이야.


남체 바자르 까지는 괜찮다고

3400m 정도니까.


11000 피트

= 3300m 정도


달리기 하면 숨이 더 차는 정도고

고산병 안 오는 지역이야.


나중에


그러니까. 김에튀드 너 같은 애들 말이야.

저런데 가서 에베레스트 산 등성이 보면서


브람스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듣고

아 브람스가 그래서 바이올린 소나타가 유명하구나.


이런 생각을 좀 하라고.

저런데 가서 여행하고 그래봐야.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인간이 왜 사나. 이런 생각도 들고.

다양한 국적 모여서. 영어 공부 좀 하자.

동기 부여도 되고 말이지.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니야.

음대생 너희들도 꼭 알아둬. 수고해.


트레킹 할때는 말이야.

5000미터 이런데 함부로 트레킹 하지 말고


3000~4000 정도에서 깔짝 거리면서

에베레스트 잘 보이거든.


낮은 곳에서 트레킹도 하고

누구 한국 사람 현지에서 잘 만나서

여자친구 남자친구 잘 만들고


그리고 귀국 하란 말이야.

애프터 도 좀 하고


예당아저씨


대단한 사람이야. ^^


피피섬 이스라엘 여학생 (꾸베씨의 행복여행 한국판 실사글)

http://naver.me/FRVr8ZW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