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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술집에 가고 춤추러 가고
익명(122.39)
2023-03-2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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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 나는 항상 집에 앉아서
그냥 살기도 불쌍한 사람들이 왜 지옥에 가느냐고 한탄하였지
그 모든 시간들이 내 노래를 정제해준 거였음을 가슴 깊이 느끼네~~~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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