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 나는 항상 집에 앉아서
그냥 살기도 불쌍한 사람들이 왜 지옥에 가느냐고 한탄하였지

그 모든 시간들이 내 노래를 정제해준 거였음을 가슴 깊이 느끼네~~~ 부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