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예민한 사람이 외로울 때 걸리는 거 같음.

척박한 지구 현실이 슬프지만 언젠가는 해뜰날 오겠지.

조금만 더 버텨보자.

나는 탈겔을 꼭 해야만 해.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