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코프스키 곡 호두깍기인형 파드되 서유럽지휘자가 해석한거는
존나 장난치는거 같은데,러시아 지휘자 므라빈스키 해석은 정말 아름답더라.차가운 에너지 넘치는 야성적이며 한이 넘치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