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유럽여행가서 항공권 50% 바로 뽑는 방법 20KG 핸드캐리 비밀


안녕 바보아저씨야.

위 책 쓴 사람


책 2권에 내가

해외 보부상 했던 이야기 써놨었지?


그거야.


유럽도 있다?

양주? 담배? 명품백? 가죽?

이런거 다들 생각하지? 

그거 아니야. ^^


HS 코드 찾아서

관세율 높은 품목 중

단가 단위당 비싼거


뭐가 있을까?

-> 한우


고급 식재료


한국식당에 납품하는 고급재료

이런거 말하는 거야.


개인 용도로

가지고 들어가는 거는 크게 안 잡힌다.


혹시 덩어리가 잡힐 것 같으면

양지 같은거 미리 삶거나 해서

미리 루트를 뚫으면


예를 들어

유럽 파리 런던 오스트리아 빈에서

한국식당을 하는 아줌마를 잘 안다.


그럼 카톡으로

사모님~ 이번에 들어가요


20 키로?

오버차치 40키로 콜?


해서 주문을 받아


그럼 뭐 태양초 고추장, 된장 뭐 운운

세관에 안 잡히는 거 품목을 보낸다고

한우뭐,

한우 걸릴 것 같으면 삶아서 냉동 포장해서

뭐 운운 해서


20~40키로 맞춰서

공항에서 바로 픽업해서 가져간다고.


모든 물건은 내가 사고

한우도 내가 사서 끓여라. 혹시. 안에 마약 배달 같은거 조심하고

그것만 조심하면


일단


오버차지 거기서 다 내주고

40키로 하면

고급 한국 식재료 단가 생각해봐라.


한우 같은거는 받아다가.

곰탕 갈비탕 해서 팔아서 3배 마진 남기더라

그래서 세관보다 웃돈 핸드캐리가 용이할 수도 있고

여기에 오는 김에 비흡연자? 담배 한 보루 콜~ 양주 안사? 양주 한병 콜~

해서 것도 30~50 유로 띠기로 인도하고


한우 같은거는

100그람 2만원 주고 샀으면

2키로 40만원 얼마 안 한다고 생각하는데


현지에서 만들어 파는 게 3배 넘으니까.

차익 남고.


아무튼


그 나라 HS 코드 열어서

관세 부가세 높은 품목을 사서 공수해주고


유랑이 짓 해라.


너희들 삼성 LG SK 현대차

해외 파견 근무하는 애들이 왜 돈을 잘 모으는지 이제 알았지?


항공권 공짜 + 핸드캐리 보부상 + 담배 + 양주 팔기

건강보험료 0원 주재원은 0원 안냄


개꿀이다 이거야.


출처 :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책 1권 (5억 인세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