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음표로 이어버린 음표들은 실제 음표의 박자랑은 1도관련없고



잇단음표를 사용하기전 원래박자만 추측가능해지는걸로 보이는데 (여기서 이전음표의 무슨 1/2박자의 음표를 쓴다라고 약속해둔 것 같음)

4분음표면 8분음표 이은걸로표시 ㅇㅇ 8분음표면 16분음표 이런식.




쭉 보니깐 결국엔 실제 음표의 역할이 전혀 아니다라고 원래박자가 뭐였는지만 추측이 가능해보이는 상황같음





만약 악보에

 4분에4박자+60bpm랑



이렇게 적혀있으면 수학적으론 무조건



한마디안에

8분음표모양 세잇단음표가  4쌍식있으면



그냥 4분음표 1박자기준(1초)

8분음표면 2등분인 0.5초인데




저기위에  4분음표 = 세잇단음표 이따위로 적어두면 


실제론 세잇단음표에 붙어있는쪽의 리듬은 8분음표의 0.5초가아닌 0.333....초(1초를 3개로나눈 시간)


으로 한마디를

  (땅땅땅)=1초 치는거맞음?






이런식으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