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회사에서 듣긴 듣느거냐...


메일조차 안읽는 회사가 수두룩 한거 같다. 내가 일년째 보내는데  읽는다.


읽고 연락을 안하면 내가 부족 하겠다 생각하고 다음을 준비하면 되는데, 


좀 어이가 없다. 기만 아닌가 싶다. 내가 지금 일년 째 보내는거 캡쳐해서


시이팔 올려 보고 싶다. 그대로 나름 메이저회사고, 나름 작곡가 이름 걸고 


레슨 하면서 유툽 영상 올리던데, 하 현타 온다. 존나 때려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