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마초적인 빡셈, 808사운드, 랩은 굉장히 좋아하지만

힙합의 인스턴트음악적인 성질, 양산형적인 특성은 굉장히 싫어한다.


하지만 일본음악의 멜로디, 음악성 이런건 굉장히 좋아하지만

일본음악 특유의 씹덕스러움, 계집애스러움은 굉장히 싫어한다


장점은 그대로 가져가되 단점은 최소화한 중간쯤에서 만나는 어떤 장르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