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연주 전후 인사할 때, 피아노 상단 난간을 옆으로 팔을 펼쳐 잡고 걸쳐서 인사를 하는데 그 이유는? 징크스? 같은것 인지? 그냥 습관? (인사 습관이 독특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Q2] 관악기 호른, 색소폰, 트럼펫 독주회 피아노 반주를 엄청 많이 다니는데 그 이유는?
(반주도 현악 관악 등에 따라 전문가가 따로 있는지? 있겠지?)
호른 트럼펫 색소폰 독주회 반주 엄청 자주 하는데 그 이유는? 인기 반주자?
(겠지?)
[Q3-1] 작년 6월 챔버홀 독주회 김재원 작곡 [Canon, 첫눈, 첫눈 내리던 날, 바람의왈츠, 해바라기와 빨간의자, 너와걷는길, 눈, 물, 얼음호수, 미의노래, 할아버지의장난감, The Artist, 시간이 머무는 호수, 음악을 그리는 화가, 그때 우리는] 이걸 챔버홀 독주회 다 연주했는데 ㄷㄷ
[Q3-2] 내가 작곡을 해서, 저절로 즉흥처럼 연주가 되는 것인지? vs 아니면 작곡을 했어도 별도로 연습을 많이 해야 독주회 연주할 수 있는지? (작곡을 할 때 많은 연습을 염두해 두고 어렵게 작곡을 하는지 여부) 궁금증
[소감] 김홍박 호른, 김태영 색소폰 등등등 남자 부는 악기 독주회 피아노 반주 (김태영 생일 날 독주회, Encore 생일축하 하려고 음악교사 아버지가 직접 자곡한 곡 앵콜 연주할 때, 기억 많이 남) 반주 캐리한 김재원. -> 작곡하고, 독주회 연주하고, 반주도 많이 다니고 대단하다. 패기 넘치는 관악 Brass 피아노 단골 반주자! 김재원! 소감 끝!
예땅님 잘생기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