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에서 춤추면서 영혼 넣고 저음 오페라 처럼 동시에 뜨닷따 ㅇㅈㄹ 거리면서 부르면, 알고 있던 머리속에 있는 멜로디들 순서 등등 변형이 다 가능해지고 연결도 존나 잘되고 멜로디 반복해서 거기에 어울리는 다른 멜로디로 넘어가는 구조도 쉽게 만들어지고 피아니시모 스포르찬도 크레센도 막 내 맘대로 써지고 아름답거나 사랑스럽거나 분노가 들리는 멜로디를 계속 만들어낼 수 있음.
이거 나만 늦게 깨달았노?ㅋㅋㅋㅋㅋ
이거 나만 늦게 깨달았노?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빠랏빠 거리면 재즈 한 곡 뚝딱 만들어짐
시발 퍼시잭슨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