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스타코비치 곡은 참 신기한게 이쁘거나 존잼이더라.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 지휘듣고 있는데
심포니 8은 냉정해서 좋음 ㅋ
러시아 지휘자의 해석이 절도있어서 듣게됨.

의외로 브루크너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