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취미 갤러리 아니였냐?
오랜만에 진지한 질문글 올라온거같아서 내가 아는선에서 답변해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mpose&no=26507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주변에 개인 작곡가,퍼블리싱 소속, 작곡팀 소속, 해외 퍼블리싱 소속,해외 작곡팀 소속
꽤 다양하게 있고 나는 퍼블리싱 소속임
1.케이팝은 단순 노무직과 비슷한 창작활동이냐?
솔직히 내 생각은 반반 임
일단 케이팝 자체가 레퍼런스 곡 몇개 던져주고 끝날때도있고
꽤 디테일하게 리드가 올때도있음
그거에 맞춰서 빠르게 곡쓰는게 다임 보통 트랙기준 1주일에는 한곡뽑아야된다
이거 그냥 은퇴하기 전까지 계속하는거임
그게 맘에 안드는 사람은 자기 음악이랑 병행하는 사람있는데 대부분 못한다
솔직히 그렇게까지 엄청 음악을 딥하게 파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
물론 당연히 시간과 금전 문제도 있지만
나는 그냥 음악이고 예술이고 재미있어서한다 그냥 트랙찍는게 재미있고
회사입장에서 ? 하지 않을정도선에서 나름 트랙에서 장난치는것도 재미있고 그래서 하는거같아
2.미국 일본은 다르냐??
이거는 진짜 내가 잘 알아서 하나하나 털어주겠다.
일단 미국 이야기부터 가보면 송캠프에서 만나본 애들이랑 다 이야기해보면 하는소리 똑같다
작곡가들이 케이팝 만큼 즐겁게 일 할수있는 곳이 없다고
저 글쓴이가 하는말이 맞다 한국 존나 공장식인거
근데 그 공장이 나름 작가의 창의성을 존중해주는 공장이다
미국이 자유롭다는건 아티스트 성격의 프로듀서나 아티스트에 한정되는 소리다.
미국애들은 장인정신으로 그냥 자기 음악만 해도 스포티파이 먼슬리 리스너 100만정도만되도
투어돌고 그냥 저냥 먹고사는거다.
미국도 메이저로 올라가거나 팝 성향 리드보면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빽빽하고
장르도 한정적이다. 팝펑크 유행하면 죄다 팝펑크하고 저지클럽뜨면 죄다 저지클럽하고 드릴뜨면 죄다 드릴하고
진짜 저 바닥이 음악 공장 공장장들이지
그냥 미국은 뭔가 막연하게 다를꺼라는 환상에 갇혀서 헛소리하는거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3~4명이지 저쪽나라는 기본 5명은 깔고시작한다 ㅋㅋㅋㅋ
샘플링까지 존나많이해서 Sicko mode같은거 크레딧보면 20~30이다 ㅋㅋㅋㅋ
근데 막말로 우리나라에서도 지 음악하면 재미있게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되잔아?
그리고 미국도 장난질 존나 심하다 하여간 나는 한국만 이런줄 알았는데
외국 애들이랑 이야기해보면 저 쪽 나라도 존나 심하고 그냥 인간 종특인거같다.
지분 가지고 장난치고 자기가 곡 팔아줬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크레딧에 이름 올리는 애들
사람 사는곳 다 똑같다
그리고 저 글 쓴 애 틀딱같은데 송라이터, 프로듀서 이분법으로 분류하기 시작하고 분업을 가장 먼저 도입한건
미국이다 등1신아
니가 개 빠 는 그 예술가 아티스트들도 미국은 몇십명씩 달라붙어서 공동작업한다.
당장 요번에 스크릴렉스가 상업성 안바라고
일렉으로만 꽉꽉 채워낸 정규앨범도 송라이팅 뿐만 아니라 프로듀싱마저 공동작업 많이 한다.
일본은 좀 더 작업기간이 느슨하고 요구조건이 엄청 빽빽하고 수정도 많이 요구한다.
얘네가 장난친다는거는 아직 썰도 많이 못들어봤고 팔아본적도 없어서 아직 모르겠다.
3. 진짜 아직도 기획사에서 갑질하냐?
이거는 내 경험상 요즘 케이팝 회사들 돈 잘벌어서 개 좇소말고는 장난안친다.
근데 이게 위험한게 회사>퍼블리싱>작곡팀>개인으로 갈수록 사기꾼이 증가한다.
특히 개인은 아직도 양아치 많다.
이런 새끼들 사기치는 방법 알려주면
A사기꾼이 B퍼블리싱에 속해져있어서 C그룹에 리드를 받았다고 치자
그럼 A새끼가 지가 아는 밑에 새끼작곡가D들한테 C그룹의 리드를 몰래 공유한다
그럼 A밑에 D작곡가들이 열심히 곡을쓰면 A는 그곡을 B퍼블리싱에 보내준다
A는 팔려도 그만 안팔려도 그만이고 팔리면 대충 소스 조금 만지고 형이 팔아줬어 저작권 몇프로 알지?
이런식으로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그 리드 받은 A의 새끼 작곡가D가 또 그 리드를 몰래 지 밑에있는 애들한테 유출 시켜서 그 짓거리를 똑같이한다
이거 외에도 아직 이름만 들으면 아는 작곡가들이나 아이돌 맴버들이 자기가 조금만 바꾸고 지분 존나 가져가는건 흔하다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회사,퍼블리싱 같이 큰 단위들이 곡비 후려치고 기타 등등것들로 장난치는건 거의 사라졋다.
4.작곡가들 돈 못버냐?
이건 하기 나름인데 해외 작곡가들 존나 들어오는 이 상황에서도 버티는 작곡가들은 꽤 많이 번다
일단 앨범 판매량이 존나 늘어났다
앨범인세는 초동수량으로 받는게 아니라 발매수량으로 받는다 트와이스가 앨범 총판매량 150만이여도 기획사에서 170만장찍었으면
발매날 바로 170만분의 인세가 바로 통장에 찍힌다
170만장이면 몇십명씩 나눠도 꽤 많이 남는다
그리고 내가 판 노래가 다른 앨범에 수록되서 나오면 이때도 또 받는다
일본판,리패키지, 디럭스 버전, 스페셜 앨범 나올때 마다 받는다
그리고 요즘 이름 처음 들어보는 애들도 10만장씩 많이 판다.
근데 요즘 사운드 후져서 못파는 작곡가들은 아예 못 판다 빈익빈 부익부가 심하다
옛날에 끝발 날렷어도 지금 반은퇴 당한 작곡가들은 진짜 많다.
그리고 한국 게임산업이 존나 커져서 얘네들한테 곡팔면 돈 존나 빠르고 정확하게 보내준다.
한국 게임음악 팀은 사운드 존나 못 만져서 라이엇 게임즈처럼 지네 게임음악팀이
OST만들고 그런거 절대 못한다.
걍 좀 곡비 크게 불러도 웬만하면 보내주고
나는 이런적없는데 OTT산업도 커져서 음원 사용 요청도 많이들어온단다.
한마디로 니가 지금 부터 준비해서 케이팝이 20년만 더 버텨준다면 돈은 꽤 벌거같다
잘한다는 가정하에
근데 아이돌 작곡가 말고는 힘든게 맞는거같다.
주변에 악기 세션,대학교 출강하는 강사,교수, 발라드 작곡가,래퍼
이런애들 이랑 비교해보면 그나마 케이팝하는애들이 힘들어도 배때지에 기름칠 하고 사는거같아
물론 워라벨 없음^^
좋은 글 ㄱㅅ
공장의 노예가 작곡가였?
리드 몰래 공유해서 새끼작곡가가 곡써줘서 피칭 되면 곡비 후려친다는 얘기임?
리드 몰래 공유하고 피칭되면 곡비 후려치는거면 양반이고 후반에 사운드 조금 만져서 후 작업한 다음에 저작권 지분까지 지가 때가는거임 형이 팔았고 공동작업했으니까 저작권 반은 내꺼 ^^
신인은 그럼 퍼블리셔 가입 어떻게함?
개나소나 사람같이 곡 쓰면 받아주는 퍼블리셔도 있고 소수만 받아서 집중적으로 케어해 주는 곳도 있음 너가 찾아서 오디션할때 데모 보내거나 걔네 이메일로 데모 보내야지
케이팝 20년 버티기 가능하다 보냐..?
할사람은함 존나 힘들어서 그렇지 케이팝은 약간 롤이랑 비슷함 5년 정도 주기로 메타가 바뀌는데 그때 죽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
와 씨발 지금까지 작곡갤러리에서 본글중 제일 시원했다 진짜 씹 goat
실례지만 음악하신진 얼마나 됐고 트랙메이커 로 전향하게된건 언제부터임 그리고 전향하게된 계기도..
아 그리고 일주일에 곡 뽑는게 리드 올때마다 하는거임? 아님 계약직이라 은퇴하기전까지 무적권 계속 곡써야되는거임? 답해주면 진짜 무궁한 감사
ㅈㅅ 궁금한게 너무 많노
1.8년 데뷔한지는 2년 처음부터 취미로할때는 다했는데 진로를 이쪽으로하고는 트랙만함 그때 sm 데모들이 막 유튜브에 올라왔었는데 죽어도 얘네만큼은 노래 못할거같아서 깔끔하게 포기
2.리드 올때마다 곡도 쓰고 안올때도 곡써놓고 하드에 뒀다 비슷한 리드오면 넘길때도 있음 은퇴하기전까지 계속한다는건 케이팝 작곡가 일이 계속 이짓반복하는거여서 그렇게 말한거임 작곡가씬은 애초에 계약직 자체가 별로없음 그냥 다 건바이건임 내가 팔면 돈버는거고 못팔면 돈 못버는거 옛날에는 대형기획사 같은데는 월급+ 저작권 + 곡비였다는데 나도 잘모름
ㄴ 감사합니다 센세 당신은 goat..
내가 말하는건 한달에 4~5곡은 쓰고 15곡마다 한곡씩 팔린다고 가정해야 그나마 입에 풀칠 할 수 있음 1년에 3곡...? 근데 이것도 못하는 사람들 많음 그리고 이건 내 기준이지만 나는 신인이여서 그래도 좀 유명한 애들한테 까여도 곡 많이보내는거같음 근데 이 정도 되면 레슨생 한 10명만 받아도 꽤 괜찮게 살 수 있지
와 씨 한달 4 5곡 15곡에 한곡은 어케하냐 ㄷㄷ 거의 하드웰 부트렉시절인데
빨리 쓰는건 다 할 수 있음 훈련하면 근데 그걸 지속하는게 너무 힘들다 몇달 몇년... 처음부터 끝까지 한사람이 완성하는건... 그래서 요즘은 팀들이 많은거임 같은 노동력을 투입하더라도 내가 프리코러스에서 막히면 다른 애들 한테 던지면 되고 나는 다시 다른곡받아서 댄스브레이크만 만들다가 그거 완성시키고 이런식으로 하니까
이런글들 보면 정확한 수치 알려주는 애들 없어서 궁금한 애들 많을텐데 시원하게 까준다. 앨범 판매량 초동 70만장 판 아이돌곡 수록곡으로 참여했는데 인세 1400들어왔다. 그떄 내 지분은 18프로인가 그랬고 아마 혼자 다했으면 5배정도 더 받았겠지?
252만원이네
ㄴㄴ 18프로가 1400
나도 그렇게 많이 벌고싶다 건승해라~~
진짜 감사 작갤에서 오랜만에 시원한글 보는듯 - dc App
궁금한게 취미로 하다가 곡한번 팔아보고싶은데 처음에 어케 접근해야되는거임 회사들한테? 님이 적은 아이돌회사뿐만아니라 게임회사 ott까지 ㅇㅇ - dc App
일단 신인 개인 작곡가가 리드받는건 너무 어려운일이고 물론 지인을 통해서 받는 경우도있지만 내가 말했듯 장난치는 애들이 너무 많음 케이팝은 1.퍼블리싱 2.작곡팀에 들어가는게 가장 빠른 일일듯 둘다 데모 보내거나 공개오디션할때 넣어서 들어가면되고
게임 회사의 경우 배경 음악보단 뭐 주제곡같은거 의뢰가 가끔씩들어옴 이것도 너가 어디에 속해있거나 개인작곡가인데 유명해야들어오겠지 배경 음악이야 지들 회사 소속작곡가들이 하거나 게임사운드 회사에 외주맡기지 쉽게 생각하면 K/DA,메이브 같은 애들 곡써주는거랑 대중음악 성격의 cm송같은거 하는거라고 생각하면돼
ott도 거기 깔리는 배경음악을 작곡한다는게 아니라 OTT가 많아지면서 이곡 저곡 많이 삽입하는데 내가 저작권 가지고있는 곡 삽입하려면 사용료를 줘야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짭잘함
감사합니다 속이 뻥 뚫리네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dc App
한국에서 edm은 아직까지 답이 없나요?? 마틴개릭스같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외국으로 가라 ㅋㅋㅋ 외국 EDM씬도 암담한데 우리나라 EDM씬은 암담하다 못해 처참하다
한국은 edm이 돈을 못버는게 아니라 걍 씬자체가 없음 그나마 자기 음악하면서 dj하면서 하는 애들은 숀 정도? 아니면 임레이나 탁처럼 페스티벌때만 잠깐 디제잉뛰고 자기앨범이랑 아이돌작곡 병행하던가
ㄴ jeonghyeon ㅇㄷ
일도 하면서 음악도 열심히 해야겠군요 해외로 나가고 싶지만 제가 돈이 없기 때문에 준비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jeonghyeon 은 한국 디제이라고 보기 어려움. 애초에 노래들이 국내시장을 타겟으로 한 게 아니어서
자본이 노예 양성하는 거네.
https://funfeed.kr/psc/K1A3w0I9d4p4 이런거 보면 특수한 케이스도 있는듯
역시 음악하려면 돈이 필요해. - dc App
가끔 들어와서 글 구경하는데 처음으로 진짜 좋은 글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만 물어볼게요 s모 퍼블리싱회사와 전속계약3년 배분율 7(작가)대3(회사)와 계약제의가 왔는데 이건 어떨까나요?주위에 아는 사람이 없는 신인작곡가라 막막합니다 그전에는 노계약직으로 송캠프랑 곡리드 2곡만 작업했었습니다...s모회사 말로는 자기네들은 주로 아이돌위주의 곡 리드만 들어온다는데...
일단 계약 조건은 다양합니다. 엄청나게 악덕한 배분율은 아닌거 같고 퍼블리싱 회사의 영업력이 중요합니다. 그냥 예를 들어볼게요 sm산하의 에코 뮤직이라던가 jyp산하의 jyp퍼블리싱은 아무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게 있죠 이런것처럼 거기 대표가 누구고 어디출신이고 주로 어디쪽에 곡을 잘팔고 이런게 배분율 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위에 수입 시원하게 까준분 글 보면 알겠지만 사실상 배분율 보다는 내곡을 얼마나 잘 팔아줄수있는지가 훨씬중요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옮길때도 쉽고 개인으로 할때도 쉽고 커리어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신인작가가 몇곡이라도 팔면 레슨으로 거의 버틸텐데 이때도 커리어 먼저보죠 수강생들은 이러나 저러나 신인작가에게는 배분율보다는 퍼블리싱 회사의 영업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주무기에 대해서도 고려해봐야합니다>
스스로 쓰는 곡의 스타일이 퍼블리싱이 판매한 내역이랑 방향성이 비슷한지도 고려해봐야겠죠 딱히 색깔이 없고 엄청 팝적인 SM,하이브 스러운 트랙부터 아이즈원같은 kpop의 스테레오타입같은 트랙까지 다 잘파는것같은거면 딱히 이거는 고려할 사항이 아니게 될 수도 있을것같네요
S모 회사가 저도 아직 신인축에 속하는 작가인지라 바로 떠오르는 곳은 없지만 보통 사이트가서 퍼블리싱에서 발매된 디스코그래피 확인하고 대표가 A&R출신인지 작곡가 출신인지 어디쪽이랑 친한지 이런거를 종합적으로 계산해서 하시면 될것같아요
디테일한 답변 감사합니닷!
아닙니다 음악업계에서는 항상 혀를 조심하셔야합니다 말만 그럴듯한 사기꾼이 너무 많아서요 항상 그쪽이 이뤄낸 업적이나 디스코그래피 랑 계약서만 믿고 그쪽에서 하는 말은 너무 맹신하지않는게 좋을것같아요 앞으로 즐거운 작가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퍼블리셔뽑는 기준 널널한 곳 있으면 알려줄수있을까요? 큰 곳 지원많이 했는데 좀 까다롭더라구요ㅠ
그리고 미국이 자유로울것같아서 나중에 미국가서 음악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조금 놀랍네요,,, 글 감사합니다!
개꿀팁인데 하... 그래도 좀 시간된 글에 이렇게 글쓴거보면 간절한거같아서 풀어줌 저작권협회 가서 니가 하고싶은 장르 앨범 검색하면 권리 출판사란에 퍼블리싱 회사들 쭉 뜬다 거기서 퍼블리싱 회사들 이름 다 따서 구글링 해서 이메일이랑 오디션 정보같은거 정리해서 두고 시간날때마다 퀄리티있는 데모 쌓이면 보내보는거다
헉 너무 감사합니다ㅠㅜㅠ진짜 간절했어요,,, 계속 공모전이나 큰기획사 도전하긴했는데ㅠㅠ잘 되지않아가지고ㅠㅠ 복많이 받으세요!!,,,♡ 열심히 정리하고 또 보내보겠습니다ㅠ!!
와 해외쪽 팝시장은 모르겠는데 케이팝시장은 이거보다 정확히 설명한 글이 없을 것 같다.
케이팝이 확실이 인세때문에 힘들긴 해도 수익은 제일 잘 나오는 듯. 그리고 사기꾼 A 는 생각나는 이름들이 많이 있다...ㅋㅋㅋㅋㅋㅋ
A는 니가 아는 애들 이랑 내가 아는 애들이랑 다 다를수있음 그만큼 씹새끼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막줄 워라벨 없는거 나만 무섭냐?
진짜 제대로된 글이다~ 굿
ㅇ
옛날글이지만 혹시나 보신다면 답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하우스 작곡가같은경우는 페이를 건바이건으로받나요 월급으로 받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퍼블리싱 계약이 되어있는데 작곡가 4 회사 6으로 되어있는거면 계약이 많이 잘못되어있는건가요??
zzzzzzzzzzzzzzzzzzz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