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되서 시작 : 1년 3개월 치고 : 총 62,000분 연습함.
Liszt Widmung, Piano, 62,000분 피아노 연습, 아마추어 실력, 예당아저씨 리스트 헌정, 우리 자기 사랑해 연주. 예당아재 피아노 금손 되나?
2022년 50,000분 정도 연습을 했다.
2021년 1월 ~ 4월 12,000분 정도 연습을 했다.
이제 원하는 음을 골라서
연주가 가능해 졌다.
하루 평균
순수하게 피아노 때린 시간이
평균적으로 2~3시간 된다.
쉬는 시간 빼고
순수하게 피아노 때린 시간 기준이다.
정통 클래식을 다양하게 초견을 보면서 연주했다.
리스트 헌정은 암보 연주가 가능하다.
아마추어도
이렇게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피아노 독주회
바이올린 첼로 독주회 많이 다니는 아저씨가.
음악 잘 모르잖아요.
지레 짐작으로 무시하는 행태가 너무 싫었다.
그래서
늦었지만 피나게 연습하고 연구하고
앞으로 평생 죽을 때 까지 이러고 살 것이다.
아마추어 피아노 하시는 분들도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
집에서 피아노 많이 치는 것도 좋지만
당연히 내가 연주해서 좋지만
피아노 독주회
일상적으로 자주 들어가는 것이
가장 공부되는 방법이다.
백문 불여 일견 이다.
예당아저씨
어른되서 시작 : 1년 3개월 치고 : 총 62,000분 연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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