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이는 것 가지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보이는 것을 있게한 보이지 않는 것을 느끼고


즉 영감을 받아 말하는 것


이 방식이 앞으로 산업과 문화와 모든 것에 퍼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