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애티튜드로 임했느냐에 따라서 


그 노래 해석이 달라지더라.


내가 아이돌 음악 싫어하긴 해도


우리 딸이 노래방에서 부르면 좋게 들리더라구. 왜냐하면 노래를 정말 엔조이하면서


자기가 해석한 각의 포인트를 잡고 부르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어.


근데 오히려 실제 가수들은 어떠한 지시를 받고 부르기 때문에 그게 안 산다는 느낌이 들더라.


노래뿐만 아니라 댄스도 마찬가지임.


연대 댄스 동아리 애들이 해석하는 아이돌 춤은 건전하고 귀여워.


근데 실제 가수들은 음탕한 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