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티튜드가 견고해질수록


나 자신이 만들어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미래가 밝다. 음;


인맥이나 요행을 바라지 않고


나의 실력 상승으로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그런 맛이징.


내가 작갤에서 병신같이 글 싼다고


내 글의 값어치을 우습게 여길지도 모르지만


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임.


이 글 자체가 나의 실력이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