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을 몇년 쳐서 그냥 어쿠스틱 드럼하나면 구성 좀 짤수있겠는데 edm같이 신스드럼 주로쓰는장르들은 킥,스네어,햇빼고 나머지 퍼커션들을 잘 못짜겟음 음색이나 종류가 너무다양하기도 하고 효과걸기도 그렇고 머리속에 내고싶은사운드가 잘 표현이 안되는느낌..
애초에 머릿속에 자료가 없어서 그런거임 앞으로 몇주-몇달동안 노래들을때 의도적으로 퍼너션파트를 듣고 분석하면됨
글리치 장르 같이 연주가 아닌 샘플소스 쓰는 음악을 듣다보면 스스로 원하는 스타일을 템플릿화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