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똑같이 샘플링함? 나는 드럼은 직접 질감 맞춰보려하는데 악기까지 따라하는건 좀 비효율적이고 카피 의도에도 안맞는거같아서 물어봄
댓글 14
힙합해?
마이구미(121.141)2023-04-23 16:56
답글
ㅇㅇ
익명(106.102)2023-04-23 16:58
힙합하면 더중요하지, 너가 애매하게 카피하고 저음이나 패닝이 다르다고 생각해보셈, 그걸 힙합클럽이나 일반클럽에서 튼다면 대참사인데, 특히 힙합이나 락장르 에서 오는 질감은 코드가 망가져도 무조건 어쿠스틱 질감이나 림의 패닝, 하이햇 질감이나 클랩 믹싱 굉장히 중요하다, 그걸 망각할거면 그냥 다른거 하는게남
ㅇㄴ(49.163)2023-04-23 20:50
답글
그니까 샘플링된걸 샘플링 안하고 직접 쳐보라는거임? 아니면 샘플링하되 최대한 그 느낌 살게 샘플링 하라는거임?
익명(106.102)2023-04-23 20:52
답글
샘플링에 맞게 톤메이킹을 하거나 , 톤이 나올때까직, 섞어보거나, 킥만봐도 몇개 섞거나 아니면 플러그인 쓰는데, 그 기초적인거부터 맞춰보란 얘기임, 완벽하게 너귀로 똑같이 들렸을때 남들도 그렇게 들려야 맞는 방법이니까, 느낌이 아니라 완벽해야함, 그래서 톤메이킹이 제일중요함
ㅇㄴ(49.163)2023-04-23 21:06
답글
내가 카피하고자하는 곡은 피아노 파트를 다른 곡에서 샘플링해왓을지 몰라도 내가 그 힙합곡을 카피하려고 했다면 그 샘플링 원곡에서 샘플링을 해올게 아니라 걍 내장악기든 외장악기든 피아노를 찾아서 톤을 맞춰서 직접 쳐보라고?
익명(106.102)2023-04-23 21:09
답글
아.. 내가 말을 어렵게했나.. 그냥 정리좀 해줌, 그런말이 아니고, 적어도 음량을 맞춰보고 질감을 맞추라는 소리임, 예를들어 원곡이 있다면 마스터링이 된곡이니 최소 6~10db가 올라간 곡이니 그걸 줄이고 나서 스피커 음량을 키우고 킥에서 어택이 어떻게 들어갔고, 킥 리버브도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 음악의 샘플이 분명 믹싱과정에서 어떻게 질감이 변했는지 그걸 연구하란 소리임, 그 음악의 패닝(방향)이 어떻게 어느방향에서 나왔는지 원초적으로 연구하지 않고서야 카피야 의미가 없으니까..ㅇㅇ 나도 업계에서 많이 듣는 소리였고 그걸 카피하니까 혼자 연구하게 되고 그때서야 뭔말인지 알겠더라, 원초적인걸 연구하라는 소리임 기본적으로 트랩을 만들거거나, 아니면 알엔비나 요즘 유행하는 드릴이나, 어떤 톤이 들어갔고
ㅇㄴ(49.163)2023-04-23 21:15
답글
어떤리듬에 어떤질감이 들어갔는지 연구를 해야 그게 카피가 의미있다는걸 말하는거임, 더이상은 나도 업계에서 듣던 통용되는 말이라 크게 말은 못하겠는데 나는 그런방식으로 공부 하루에 8시간씩 하니까 알겠더라고
ㅇㄴ(49.163)2023-04-23 21:16
답글
나도 똑같이 샘플링하되 그냥 가져와서 붙이고 땡하는걸로 끝내지말라는거지? ㅇㅋㅇㅋ
익명(106.102)2023-04-23 21:17
답글
솔직히 코드톤은 어렵지 않다, 대부분 쨍한 질감이 많이 쓰이니까 힙합할꺼면 대부분 그렇지만 웅장한건 대부분 스트링이니까 여기서 더 알려줘봐야 공부안될거같고 그냥 해외 사례나 메이킹 영상많으니까, 그걸 연구하는게 더빠를거임 ㅇㅇ
ㅇㄴ(49.163)2023-04-23 21:18
답글
너가 능력있으면 통샘플링 해도됨ㅋㅋㅋㅋㅋ 딱히 누가알아봄? 솔직히 근데 그걸 어떻게 갖고 톤을 바꾸느냐가 요즘 트렌드임.. 아니 한 10년은 더된 트렌드기도 하고 지금도 계속 된 트렌드임 응원한다!
ㅇㄴ(49.163)2023-04-23 21:19
답글
조언 고맙다..
익명(106.102)2023-04-23 21:20
이런 고민 할 정도의 수준이면 뭐 엄청 대단한 수준은 아니어도 굳이 카피를 해야되나 싶은 레벨아님?
그냥 조금 바꿔서 우라까이 창작해라
힙합해?
ㅇㅇ
힙합하면 더중요하지, 너가 애매하게 카피하고 저음이나 패닝이 다르다고 생각해보셈, 그걸 힙합클럽이나 일반클럽에서 튼다면 대참사인데, 특히 힙합이나 락장르 에서 오는 질감은 코드가 망가져도 무조건 어쿠스틱 질감이나 림의 패닝, 하이햇 질감이나 클랩 믹싱 굉장히 중요하다, 그걸 망각할거면 그냥 다른거 하는게남
그니까 샘플링된걸 샘플링 안하고 직접 쳐보라는거임? 아니면 샘플링하되 최대한 그 느낌 살게 샘플링 하라는거임?
샘플링에 맞게 톤메이킹을 하거나 , 톤이 나올때까직, 섞어보거나, 킥만봐도 몇개 섞거나 아니면 플러그인 쓰는데, 그 기초적인거부터 맞춰보란 얘기임, 완벽하게 너귀로 똑같이 들렸을때 남들도 그렇게 들려야 맞는 방법이니까, 느낌이 아니라 완벽해야함, 그래서 톤메이킹이 제일중요함
내가 카피하고자하는 곡은 피아노 파트를 다른 곡에서 샘플링해왓을지 몰라도 내가 그 힙합곡을 카피하려고 했다면 그 샘플링 원곡에서 샘플링을 해올게 아니라 걍 내장악기든 외장악기든 피아노를 찾아서 톤을 맞춰서 직접 쳐보라고?
아.. 내가 말을 어렵게했나.. 그냥 정리좀 해줌, 그런말이 아니고, 적어도 음량을 맞춰보고 질감을 맞추라는 소리임, 예를들어 원곡이 있다면 마스터링이 된곡이니 최소 6~10db가 올라간 곡이니 그걸 줄이고 나서 스피커 음량을 키우고 킥에서 어택이 어떻게 들어갔고, 킥 리버브도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 음악의 샘플이 분명 믹싱과정에서 어떻게 질감이 변했는지 그걸 연구하란 소리임, 그 음악의 패닝(방향)이 어떻게 어느방향에서 나왔는지 원초적으로 연구하지 않고서야 카피야 의미가 없으니까..ㅇㅇ 나도 업계에서 많이 듣는 소리였고 그걸 카피하니까 혼자 연구하게 되고 그때서야 뭔말인지 알겠더라, 원초적인걸 연구하라는 소리임 기본적으로 트랩을 만들거거나, 아니면 알엔비나 요즘 유행하는 드릴이나, 어떤 톤이 들어갔고
어떤리듬에 어떤질감이 들어갔는지 연구를 해야 그게 카피가 의미있다는걸 말하는거임, 더이상은 나도 업계에서 듣던 통용되는 말이라 크게 말은 못하겠는데 나는 그런방식으로 공부 하루에 8시간씩 하니까 알겠더라고
나도 똑같이 샘플링하되 그냥 가져와서 붙이고 땡하는걸로 끝내지말라는거지? ㅇㅋㅇㅋ
솔직히 코드톤은 어렵지 않다, 대부분 쨍한 질감이 많이 쓰이니까 힙합할꺼면 대부분 그렇지만 웅장한건 대부분 스트링이니까 여기서 더 알려줘봐야 공부안될거같고 그냥 해외 사례나 메이킹 영상많으니까, 그걸 연구하는게 더빠를거임 ㅇㅇ
너가 능력있으면 통샘플링 해도됨ㅋㅋㅋㅋㅋ 딱히 누가알아봄? 솔직히 근데 그걸 어떻게 갖고 톤을 바꾸느냐가 요즘 트렌드임.. 아니 한 10년은 더된 트렌드기도 하고 지금도 계속 된 트렌드임 응원한다!
조언 고맙다..
이런 고민 할 정도의 수준이면 뭐 엄청 대단한 수준은 아니어도 굳이 카피를 해야되나 싶은 레벨아님? 그냥 조금 바꿔서 우라까이 창작해라
우라까이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