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광고용 상업용으로 쓰이는


저작권프리 음악들 공장식으로 찍어내는거 알지?


그런 기업형 프로덕션에서는 한참전부터


작곡에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왔다.


근데 올해 chat gpt 서비스가 개나소나 쓸수있게 퍼지면서


바뀐게 뭐냐?


이제는 단순 bpm, 코드진행, 샘플 선정을 떠나


장르, 차트 전망, 구체적인 레퍼런스까지 다 제시받을수 있다


이제 음악의 제작과정에서 들어가는


유일한 인간적인 면모는 얼굴마담 아티스트 한명뿐임.


음향 분야는 더 빠른 흐름으로 AI 대체될거다.


이제 이름없이 활동하는 작곡가 90퍼는


몇년내로 다 밥줄끊기다고 보면됨


특히 회사도 안다니고


방구석에서 외주나 간간히 받으면서


사클에 조회수 천따리 찍는애들은


지금 장비 다팔고 공무원 준비해라


반박시 니말이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