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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노래 4536이나 마루세 많이 쓰잖음
이런 진행 한두개 바탕으로 바리에이션만 바꿔가면서 같은 스타일로 여러곡 만들어보는게 나은지
아니면 다른 장르도 조금씩 쓰다보면 입맛대로 응용이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