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에는 객관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자기 수준이 개 병신 쓰레기 지체장애 저능아 수준이라고 할지라도 마치 자기가 그 분야의 모든 것을 통달한 것처럼 느끼는 새끼들이 존나 많고



그런 병신 새끼들이 병신 철학 + 본인 뇌피셜을 진리인양 설파해대도 기준이 없기 때문에 논박을 할 수가 없어서 확증편향이 더 굳어질 뿐임



일단 대가리 나쁘고, 자기 객관화 안되고, 고집이 쎈데 예술을 하고 있다?



로또 맞을 확률 아니고서는 절대 성공못하고, 설령 연속으로 10번 벼락맞을 확률로 성공했다 하더라도 원히트원더 할 운명을 벗어날 수가 없음



심지어 저기에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도, 어느정도 커리어가 쌓이게 되면 더이상 전성기 때 만큼의 번뜩이는 작품을 만들 수 없게 되는게 현실임 (심리적으로 승자가 가진 딜레마가 있음)



내가 왜 이런 개같은 소리를 늘어놓느냐,



그건 예술에 있어서 만큼은 '말' 이라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임



적어도 예술에 있어서 만큼은 무슨 말을 해도 맞는 말이고, 그렇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틀린 말임.



지나가는 개새끼가 짖어대는 것도 예술적으로 보면 맞는 말이라고.



어떠한 틀에도 자기 자신을 가두지 않고, 그저 실력으로 증명해내면 됨.



그게 목숨을 건 예술가의 숙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