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의 성향/패턴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차이가 제일 크다고 볼 수있지만
난 개인적으로 fl 느낌이랑 , 에이블톤 느낌은 서로 좀 다른거 같음
하우스로 예를 들면
bleu clair , thykier 둘 다 fl 사용자임
longstoryshort 이 사람은 에이블톤을 씀
위에 말했듯이 개인의 성향/패턴 이게 젤 크겠지만
잘 들어보면 비슷한 하우스 음악도 daw 따라서 느낌이 다름
베이스 하우스하는 사람들 중에서 스타일 비슷하다고 할 수있는 habstrakt랑 knock2 노래도 비교해보면
habstrakt 는 에이블톤
knock2 는 fl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daw마다 소리가 다르다는건 개소리 같고
곡 패턴이나 이펙트에서 오는 느낌이 다른게 있는거같음
로직이나 큐베는 잘 모르겠고 fl이랑 에이블톤은 확실히 뭔가 느껴짐
같은 곡도 그전에 무슨 곡을 들었느냐 따라 곡의 탬포 조차 다르게 느끼는게 사람임.ㅎ 음악하는 사람들이 제일 잘 알껄..ㅋㅋㅋ 설령 DAW가 차이가 있다고 한들 그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게 인간의 청력임..
그냥 여무세요 14.45
너도 곡 올리고 나한테 졸라 까였냐?ㅋㅋㅋㅋ
ㄴ 우주의 소리 ㅇㅈㄹ하는새기가 뭔 자신감으로 말이 이렇게 많노?
ㅋㅋㅋ 니가 날 만족시킬수 있으면 곡을 올려봐
ㄴ 누가 널 왜 만족시키노?? 이 형철이같은 고졸 백수 장애인새낀 지가 뭐라도 되는줄아네ㅋㅋ
자신이 없으면 아가리를 닥처라...난 이제 것 너 같은 식으로 남 까지를 않아서 말이지..
에이 이건 STMPD류 베이스하우스 프러듀서 둘이 우연히 FL쓰니까 그런 인상이 생긴거지 더 찾아보면 다를걸?
베이스 어티스트들만봐도 Dyro, IMANU, 마틴, Julian Jordan도 FL쓰고 Habstrakt, Nitepunk은 에이블톤쓰고 Seth Hills, JOYRYDE, ZHU는 로직쓰는거보면,,
ㅇㅇ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 반박해도 딱히 할 말 없긴 한데 몇년동안 120-130bpm 하우스만 듣고 만들면서 느낀거임
이게 다 STMPD때문이다..
ㅋㅋ 그냥 예시로 stmpd 얘기한거고 하우스 프로듀서 중에 westend랑 san pacho, matroda랑 wax motif 이렇게도 비교해보면 느껴짐, 샘플이나 악기 이게 제일 크겠지만, 그걸 믹싱하면서 오는 느낌을 말한거임
난 에이블톤 사운드가 에프엘이랑 비교하면 중하이는 선명하고 하이쪽에 특유의 디지털클립 된 소리?남 근데 저음 묵직하고 선명하게 때리는 곡 모든장르 통틀어서 들어본적이 없음 있으면 좀 알려주셈 힙합도 메인스트림에서 에이블톤 쓰는 사람이 londonondatrack bnyx yeti 정도인데 에프엘 프로듀서가 찍은거랑 비교하면 저역쪽 색이 많이 부족하고 가벼움
Westend - Get this party started 이 사람 에이블톤인데 묵직하고 선명한 베이스라고 하면 이 노래가 젤 먼저 떠오르네
내가 힙합은 듣질 않아서 님이 말하는 묵직한게 무슨 느낌인지는 모르겠는데 하이쪽 디지털 클립소리는 나도 듣고보니 그런게 좀 있는거같음
에이블톤 저음 없다는게 아니라 에프엘이랑 비교했을때임 당연히 저역에 악기 넣으면 소리는 나오겠지 실제로 저 작성자가 올린것도 서브 존나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