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라는 노래가 있었지..
어떤 음악하는 사람은 "와 ㅅㅂ 노래 졸라 좋아~~"
사운드가 어떻게 화성이 어떻게 각 악기 파트는 어떻고 전조가 어떻고
전문가 관점에서 곡을 듣고 평한다.
그런데 일반인은 저 곡을 어떻게 듣느냐하면
"달라달라?? 머가 다르다는 말이지???? 노래를 들어도 머가 다른지 잘 모르겠네??ㅎㅎㅎ"
이렇게 생각한다.
누가 노래를 정확하게 듣는 것 일까?
전문가라고 곡을 잘 아는게 아니다. 우리는 그걸 알고 있어야 해
음악은 은근 아는게 힘이 아니라 식견이 좁아 지기도 한다.
자기가 아는 것만 더 잘 듣는게 음악 전문가다.
ㅄ
뭐라는 거야 꼭 유튭 영상 몇개 주워보고 이런 글 쓰는 애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