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라는 노래가 있었지..



어떤 음악하는 사람은 "와 ㅅㅂ 노래 졸라 좋아~~"

사운드가 어떻게 화성이 어떻게 각 악기 파트는 어떻고 전조가 어떻고

전문가 관점에서 곡을 듣고 평한다.


그런데 일반인은 저 곡을 어떻게 듣느냐하면

"달라달라?? 머가 다르다는 말이지???? 노래를 들어도 머가 다른지 잘 모르겠네??ㅎㅎㅎ"


이렇게 생각한다.


누가 노래를 정확하게 듣는 것 일까?




전문가라고 곡을 잘 아는게 아니다. 우리는 그걸 알고 있어야 해


음악은 은근 아는게 힘이 아니라 식견이 좁아 지기도 한다.


자기가 아는 것만 더 잘 듣는게 음악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