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더닝 쿠루거 그래프는 지극히 일반인의 그래프고

천재는 전혀 다른 곡선을 그린다.

음악 작곡의 천재는 이미 알고 시작하는 사람이다.

이미 자기 음악을 듣는데 무슨 대단한 깨달음이 필요하냐?ㅋㅋㅋ

그래서 절망의 계곡이 존재 할 수가 없다.

다만 기술를 완성을 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특히 클래식)

기술이 완성과 왕성한 창작 능력을 보이는 20대에 최고 정점을 가진다.


천재 일수록 자기 초기 작품을 좋아해 ㅎ

"내가 그 시절 어떻게 이런 걸 만들었지???"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일수록 천재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