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진짜 인정해야 되는 수준 아니냐... ㄷㄷ..


노래 + 릴렉스 까지 되는 수준

ㄷㄷ..


Liszt Widmung, Piano, 리스트 헌정, 이유를 드디어 깨달았다. 연습을 하루 쉬면 내가 알아보고, 이틀 쉬면 평론가, 일주일 쉬면 모든 청중이 알아본다. 노래.


결국 같은 길로 모이겠지만.

어떤 면에서는 피아노 독주회 다양한 연주자 직관 경험이 많은

내가, 오히려 아마추어 계 에서는 더 우월한 위치에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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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하루 쉬면 내가 알아보고

연습을 이틀 쉬면 평론가가 알아보고

연습을 일주일 쉬면 모든 청중이 다 알아본다.


어떤 부분은 채문영 처럼

어떤 부분은 이고은 처럼

어떤 부분은 김지혜 처럼


치고 싶기 때문에,,,

(연습량도 부족하면서)


어떤 부분은 송영민 처럼

어떤 부분은 이주원 처럼

어떤 부분은 아이미 남편 처럼


치고 싶기 때문에,,,

(연습량도 부족하면서)


시작 부분은 채문영 처럼

중간 부분은 노예진 처럼


마지막 부분은

Kyohei Sorita (아이미 남편) 처럼 

치고 싶기 때문에


보통 사람과 반대로 된 것 같다.

모로 가도 결국 같은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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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 내내

거의 하루에 2시간 ~ 주말 4시간 연습하다가

(리스트 헌정 하루 평균 40분~1시간 내외)


8일 유럽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잘츠부르크, 리스트국 부다페스트 포함)


돌아와서 7일 동안 복구하느라 

애를 먹었다.


또 여행을 갔다.

5일 홍콩 마카오 가서 피아노를 또 놓게 되었다.


그런데 하루 만에 복구가 다 되었다.

놀라운 인체 실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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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같은 길로 모이겠지만.

어떤 면에서는 피아노 독주회 다양한 연주자 직관 경험이 많은

내가, 오히려 아마추어 계 에서는 더 우월한 위치에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하루하루 늘어나는

나의 연주를 직접 듣고 판단해 보길 바란다.


예당아저씨


- 체르니 하농 나도 다 안다. 메롱.

- 어드벤처 나도 알고

- 바르톡 미크로 코스모스 까지 내가 전부 다 알고 있다. 메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