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싱까지 끝내고 음원으로 추출 후 마스터링 하는 거랑
그냥 음원추출 안 하고 믹싱 끝낸 상태에서 마스터단에 바로 마스터링 하는 거랑 차이 있음??
안맡기고 스스로 할때 말하는거임? 일단 제대로 한다고 가정했을때 마스터링 만의 프로세스 리니어eq라던가 여타 마스터 전용 플러그인들 레이턴시가 좀 심해서 따로 하는게 속편하긴함
ㅇㅇ 스스로 할 때
음압에 변질이 생긴다거나 그런 문제는 없음 ? 그냥 단순 레이턴시만 문제임 ?
맨밑 댓이랑 연관되어 있긴한데 한세션에서 하면 믹싱을 수정할 확률이 높음 작편곡까지 본인이 한 곡이면 그거 수정할 확률도 높고 그런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변화가 생길수도 있지 음압변질까진 아니더라도
같은 샘플레이트, 비트 depth 에서 작업만한다면 전혀 문제없지않냐?
나도 그래서 마스터단에 그냥 바로 냅다 꽂아버리는데 사람들은 자꾸 음질이라던지 이런 개소리 짓걸이면서 따로 하라는데 이해불가임
샘플레이트 비트뎊스 만 신경쓰면 전혀문제없을거같음 wav자체가 애초에 무압축 음원이니깐 아마도......? 뭐 차이가있어도 ㅈㄴ씹 미세하겠지
음질적인 차이는 없고. 문제는 관점의 차이인듯. 믹싱끝나고 바로 걸면서 하는건 결국 믹싱을 자꾸 건들게 돼서 믹싱을 하게 되어버림
정답은 없음. 믹스 프로젝트에서 바로 마스터링하는 엔지니어도 있더라. 그래도 대다수는 믹싱 마스터링 각각 프로젝트에서 작업하는듯
안맡기고 스스로 할때 말하는거임? 일단 제대로 한다고 가정했을때 마스터링 만의 프로세스 리니어eq라던가 여타 마스터 전용 플러그인들 레이턴시가 좀 심해서 따로 하는게 속편하긴함
ㅇㅇ 스스로 할 때
음압에 변질이 생긴다거나 그런 문제는 없음 ? 그냥 단순 레이턴시만 문제임 ?
맨밑 댓이랑 연관되어 있긴한데 한세션에서 하면 믹싱을 수정할 확률이 높음 작편곡까지 본인이 한 곡이면 그거 수정할 확률도 높고 그런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변화가 생길수도 있지 음압변질까진 아니더라도
같은 샘플레이트, 비트 depth 에서 작업만한다면 전혀 문제없지않냐?
나도 그래서 마스터단에 그냥 바로 냅다 꽂아버리는데 사람들은 자꾸 음질이라던지 이런 개소리 짓걸이면서 따로 하라는데 이해불가임
샘플레이트 비트뎊스 만 신경쓰면 전혀문제없을거같음 wav자체가 애초에 무압축 음원이니깐 아마도......? 뭐 차이가있어도 ㅈㄴ씹 미세하겠지
음질적인 차이는 없고. 문제는 관점의 차이인듯. 믹싱끝나고 바로 걸면서 하는건 결국 믹싱을 자꾸 건들게 돼서 믹싱을 하게 되어버림
정답은 없음. 믹스 프로젝트에서 바로 마스터링하는 엔지니어도 있더라. 그래도 대다수는 믹싱 마스터링 각각 프로젝트에서 작업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