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는데
유튜브에 추종자들은 ㅈㄴ많다
모두가 사용하는 세럼을 쓰지 말고
힙스터마냥 자기만 아는 신스를 쓰라하며
200만원 이하의 8인치 스피커는 죄다 갖다버리라한다
세럼 대신에 첨듣는 신디사이저를 쓰고
스피커를 베어풋으로 바꾸면
갑자기 본인의 곡이 수요가 있어질정도로 수준이 높아질까?
미감 본인은 본인의 제자들을 예시로 들었다
500만원짜리 베어풋으로 바꾼 제자의 사운드가 좋아졌다
근데 그 제자들은 여전히 미감 아래서 여전히 자칭 PD역할중이다
물론 이 사람들을 노력을 욕하는것이 아니다
안들리던 초저역이 들리니 사운드가 조금은 좋아질수있다
하지만 그걸로 인해 본인이 드라마틱하게 성공할거라는 보장은 없다
그럼에도 그분의 제자들은 이상함을 느끼지않고
역시 대단하신 분..! 또 배웠습니다 이런다
미친감성은 자신만의 개똥철학을 만들어서
음악계의 발전을 오히려 막고있다
본인이 개발했다는 법칙만을 고수하고
레이어링, 사운드에 규칙같은걸 만들어내어
그럴듯한 사탕발림으로 죄다 낚고있다
이 사람은 앞으로 음악계에서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레슨비는 더 뛰어난 프로작곡가들에 비해 더 받으면서
실적은 더 적게 내고있다
좀 신중하게 생각하고 배우자
내가보기엔 저 인간 영상에선 배울 점이 단 한 개도 없다.
그걸 이제라서 깨우쳐서 다행이네요 - dc App
음악이 아닌 마케팅과 속임수의 천재임 스티브 잡스 타입 - dc App
음악 채널 어그로 끄는 놈들은 대다수가 사기꾼임 유툽 한인 영어강사들도 사기꾼 많은것처럼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감성에서 배운적이 있는데.. 무슨 9개월동안 베이스 법칙만 알려준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베이스카피 연습만해도 될거였는데.. 지난날의 내 자신이 한심하기 짝없음.. 저기는 열심히 성공하려고 간다기보단 존나 쉬운길만 가려고 성공하고 싶은애들이 감. 예전 수강자로써 느끼는거지만 아마 세럼 프리셋 제외하고 사운드 디자인 만질 줄 아는 사람들 거의 없을걸? 좋게 말하면 마케팅 존나 잘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