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대중가요가좋아서 작곡전공까지 3년준비해서 20살에 인서울권대학에 갔음 ㅅㅂ 근데 아빠가 등록금내는날짜 깜빡해서 미끄러짐 (ㄹㅇ있었던일임)..  그래서 1년동안 ㅈㄴ 우울하게살다가 군대로갔음.. 나와보니까 24살 됨.. 군대 나와서 마음다잡고 대학 입시준비하려는데 그때 알려주던 미디셈이 대학나와봤자 별거없다고 그냥 실력키워서 프로듀싱회사 준비하는게 났다 하더라 그래서 준비했는데 지금까지도 프로듀싱회사는물론 여러.회사 찔러봐도 감감무소식임 ㅅㅂ 3년지난지금 27살먹고 아직도 이러고있는게 ㅈㄴ 쪽팔림..  그냥 이쪽에는 재능이없는걸까 걍 포기하고 다른길 가야하는지 고민이다.. 지금은 계약직 일하러 어떤 회사 지원했는데 뭘쓸게 없더라....ㅋㅋ  친구들 대학다나올때 나만 안나오고 뭐하나싶음.. 진짜 한심한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