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의 레슨 퀄리티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른다. 때문에 멜로디의 법칙에 대해서도 할 말이 없다.
다만 성공한 가수들 응디에 매달려서 계속 성공성공성공 부르짖고 있는거보면 본인이 성공못해 열등감 폭발한 사람으로 보일 지경이다.
자꾸 임영웅 어쩌고 하는데 트로트도 가르치는거임?
보니까 디씨 글 같은 여론도 보는 것 같은데 자기딴에는 헤이러들도 있고 서로 저격하다보면 이것도 마케팅이고 생각대로 되어가고 있다고 여기겠지만 글쎄다.
여러모로 작곡계의 앤드류테이트 같다. 차이는 앤드류테이트는 멍청한 팬들이 알아서 돈을 바치지만 이 사람은 레슨호소인이라는점
성공의 수단으로 음악을 선택했다면 그런 방향으로 가는 거겠지만 내 음악을 하면서 돈도 벌면 땡큐인 사람도 있다는 거다. 그 사람들의 음악은 2군인가? 인디는 인디로 남는 이유가 있다고?(이건 댓글에서봄)
아무튼 미감은 전자인 절박하고 열등감 있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하고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내가 말 하고 싶은 건 절박한 심정으로 비싼 돈 주고 레슨을 결정한 학생들에게 함부로 성공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지 말라는 거다. 그건 신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을 줘야 레슨을 듣는다고? 그건 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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