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는 보통 녹음을 하게 되면 신디사이저로 작업한것보다 더 낮은 레벨을 가지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실레이터로 추가로 레이어드 기술을 활용해서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거의 모든 라이브 녹음들은 오실레이터로 추가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녹음한 사운드를 사운드 샘플을 통해서 레이어드 하는것은 소음에 소음을 얹는 격이며,

글라이딩 같은 기술을 적용하는것이 매우 어렵기에, 일반적으로 오실레이터로 작업을 하며, 이는 상식이다.

또한 글라이딩은 포르멘토와는 아예 다른 기술이다.

그리고 가상악기의 두가지 유형중 샘플 기반 가상악기는 거의 쓰지 않으며,

보통은 무조건 신디사이저로 작업한다.

이건 나의 생각이 아니라 팩트 기반이다.



라고 하는데

이 말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