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는 보통 녹음을 하게 되면 신디사이저로 작업한것보다 더 낮은 레벨을 가지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실레이터로 추가로 레이어드 기술을 활용해서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거의 모든 라이브 녹음들은 오실레이터로 추가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녹음한 사운드를 사운드 샘플을 통해서 레이어드 하는것은 소음에 소음을 얹는 격이며,
글라이딩 같은 기술을 적용하는것이 매우 어렵기에, 일반적으로 오실레이터로 작업을 하며, 이는 상식이다.
또한 글라이딩은 포르멘토와는 아예 다른 기술이다.
그리고 가상악기의 두가지 유형중 샘플 기반 가상악기는 거의 쓰지 않으며,
보통은 무조건 신디사이저로 작업한다.
이건 나의 생각이 아니라 팩트 기반이다.
라고 하는데
이 말이 맞아?
개소리
john powell만 봐도 죄다 콘탁으로 돌리던데?
오케스트라로 녹음을 하는 상황을 얘기하는건데 존파웰이 콘탁으로 돌리는게 왜나옴?
녹음이랑 콘탁 레이어링한다고 멍청한년아
니가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으면 영상을 찾아봤을거 아니니? 모자란소리좀 그만하고 닥처그냥~ 얼마나멍청하면 저런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냐
그 작곡가가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는데 뭐라고 말해주면됨?
왜 반박하려고 하는데?
저 말이 맞다는거야?
이건 진짜 개소리네ㅋㅋ
귀가 정상이면 샘플이 나은지 신디가 나은지 구분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