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발 악기 좋다는건 옛날부터 죄다 받은거 같은데
키스케이프,트릴리안,waves,컨탁,발할라,세럼,팝필터 등등..
이거말고도 악기 엄청나게 많고 존나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왜 부족한거 같고 프로들은 항상 새로운걸 쓰는거 같지..
요즘은 오존을 많이 쓰는거 같은데 그것도 사야 되나 싶고..
또 까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개인적으로 악기 까는거 자체가
이제는 존나게 싫고 귀찮고 복잡한것도 있고 해서
별로 안받고 싶기도함..
님들은 그냥 좋다는거 다 사는편임??
- dc official App
좋다는거 전부 크랙으로 다운받는거 습관되있어서 이제는 별로 귀찮지도 않음ㅋㅋ
너무 선택지가 많아도 결정장애가 올수 있음 ㅋㅋ
그거 끝도 없다 언젠간 쓰겠지 싶은것중에 안쓰는게 80퍼는 되니까 적정선에서 컷해
2년 일해서 원하는거 거의 다 삼 이쯤되니 내 자신의 라이브러리가 구축되더라 그 과정이라고 생각하셈ㅋㅋ
너가 쓴 것들 최근 작곡가들에게 있어 안쓰는 사람이 없 가장 필수로 있어야 할 것들 같은데 근래 가장 유행하는 피아노가 키스케이프에 베이스는 트릴리안 항상 탑티어였고 웨이브나 오존은 믹싱,마스터링 하는데 모르는 사람 없을 정도고 팝필터도 편의성 때문에 프로들 꼭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플러그인이고 발할라도 리버브 오래전부터 탑티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