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에 관한 내용 보다가,
이런문구를 봤는데,
"ai가 인간보다 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그림을 그릴수 있으니
더이상 인간 그림화가가 쓸모가 없다면.
연주자들은 왜 아직까지 존재하는가?
신디사이저. 연주프로그램, 악기 프로그램, 전자 악기 등등이 나왔어도
여전히 기타리스트, 피아니스트, 오케스트라 등등
연주자들은 위상을 잃지 않았다"
란 말이 나오던데.
생각해보니까 왜 도태가 안되었지?
작곡은 일단 제쳐두고
연주는 프로그램선에서 쌉가능인거 아님?
특히 많은 인건비와 연습시간이 드는 밴드나 오케스트라 같은 사람을 모아서 연주를 녹음하는것보다,
그냥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해서 음악을 만드는게 훨씬 싸게 먹히지 않음?
리코더도 못부는 음 문외한인데
너무 궁금해서 여기까지 와서 글써봄
이런문구를 봤는데,
"ai가 인간보다 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그림을 그릴수 있으니
더이상 인간 그림화가가 쓸모가 없다면.
연주자들은 왜 아직까지 존재하는가?
신디사이저. 연주프로그램, 악기 프로그램, 전자 악기 등등이 나왔어도
여전히 기타리스트, 피아니스트, 오케스트라 등등
연주자들은 위상을 잃지 않았다"
란 말이 나오던데.
생각해보니까 왜 도태가 안되었지?
작곡은 일단 제쳐두고
연주는 프로그램선에서 쌉가능인거 아님?
특히 많은 인건비와 연습시간이 드는 밴드나 오케스트라 같은 사람을 모아서 연주를 녹음하는것보다,
그냥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해서 음악을 만드는게 훨씬 싸게 먹히지 않음?
리코더도 못부는 음 문외한인데
너무 궁금해서 여기까지 와서 글써봄
일단 인간이 악기를 연주한다 점, 아직도 상류층이 클래식을 즐기기 때문에
진짜 그게 다임? 뭔가 힘빠지는데
레슨이나 상류층의 클래식 향유, 교회, 뮤지컬 혹은 오페라 등의 연주 등에도 수입원이 있고 음대 시간제강사같은것도 있을 거고 최근엔 연주해서 유튜브로 먹고사는 것도 있지 않나 뭐든 간에 잘하면 다 먹고살음 - dc App
라이브 중시하는 그룹들도 아직 남아있음 - dc App
인간 특유의 감정선?
이미 미디에서 수 많은 연주가 대체 되었다고 보는데? 간단한 오케스트 정도는 가상악기 써서 만드는 경우가 대다수고 리얼리티 추구하는 영화나,게임 아닌 이상은 녹음 잘 안함 기타는 아직까지도 vsti랑 갭차이가 많이 크니 무조건 리얼이 답 인거고 베이스는 충분히 미디로 훌륭한 악기 많고 피아노도 대형 기획사 아닌이상 대중음악 정도는 다 가상악기안에서 끝내는데
'사람'이 연주한다는게 중요한거지. 화가들은 어떻게 있나, 그리는것 보다 훨씬 정확하게 표현하는 카메라가 있는데. '사람'이 그리기 때문에, 돌아오면 사람이 연주하기 때문에 예술로 평가 하는거 아닐까?
ㅋ
남걱정할때냐 ㅋㅋ